스크랩

구간

안내견 탄실이

고정욱 저 | 오늘책 | 2022년 10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8255647 / 16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려움이 다가와 눈앞이 캄캄해지는 바로 그 순간, 반짝이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더 큰 세상 눈을 감아야만,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만 보이는 또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눈앞이 캄캄해지는 바로 그 순간, 눈을 꼭 감고 뒤로 한걸음 물러서서 생각해 보세요. 마음 깊은 곳에서 반짝이는 마음의 눈이 더 큰 세상을 보여 줄 것입니다. 『안내견 탄실이』는 안내견의 훈련부터 시각 장애인과의 생활까지, 사람들이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해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불임 수술을 받고 엄격한 훈련을 소화하며 정해진 사료만 먹어야 하는 등 녹록지 않은 안내견의 삶은 어린이들에게 놀라움과 특별한 감동을 준다. 또한 갑자기 장애인이 된 소녀가 겪는 어려움과 절망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독자들이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탄실이와 예나를 통해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에 대한 바른 인식과 태도를 배울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좌절로 인해 자신의 길이 막혔지만 다른 길을 찾아가는 훌륭한 사람이자 삶의 용기를 주는 인생 선생님으로 보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정욱
저자 : 고정욱
성균관 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 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았던 중증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이라면 다 아는 책 《책이 사라진 날》, 《학교가 사라진 날》, 《엄마가 사라진 날》,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스마트폰이 사라졌어요》, 《친일파가 싫어요》,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까칠한 재석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민우야 넌 할 수 있어》,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가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 선정 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가장 많은 책을 출간했고 (326권), 가장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450만 부) 가장 많이 강연을 다닙니다.

그림 : 김동성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엄마 마중』으로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메아리』, 『비나리 달이네 집』, 『나이팅게일』, 『하늘길』,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