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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16787 / 26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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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진, 박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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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들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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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클라인
- 19,800
- 18,000
- 22,500
- 17,820
- 자연과학/공학 > 교양과학/기술 일반 > 미래/첨단과학
출판사 리뷰
인간을 자세히 알려는 자, '뇌'의 비밀을 풀어라!
질병 치료에서 인지 능력 증강까지,
뇌를 공학하여 이룰 수 있는 것들의 세계
하루가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을 보며 오래 전부터 인공지능에 대해 경고해 온 일론 머스크는 2016년 뉴럴링크라는 회사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인공지능의 성장이 가속화되면 인간의 지능이 인공지능을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기에 뉴럴링크를 통해 인간지능을 증강시킨다는, 당시로서는 이해하기 힘들거나 일론 머스크가 늘 그랬듯 괴짜스럽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들며 말이다. 하지만 불과 몇 년이 지나 최근 발표된 OpenAI(이 회사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하였다)의 ChatGPT의 성능을 보고 있자면, 일론 머스크가 경고한 인공지능의 위협이 꽤나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때문인지 전 세계는 모두 뇌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십여 년 사이에 출범한 유럽의 Human Brain Project, 미국의 BRAIN Initiative, 중국의 China Brain Project 모두는 인간의 뇌를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뇌야말로 인간 이해의 시작임을 모두가 인지하기 시작한 것이다. 때문에 이 시기에 뇌공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굉장히 뜻깊은 일이다. 뇌공학은 뇌의 이해에서부터 시작해 이를 보수하고 증강하는 데에 뜻을 두고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최신의 연구 결과를 매일 같이 접하고, 최신 기술의 개발에 몰두하는 뇌공학자가 전하는 '실전 뇌공학' 이야기가 지금 더 중요하게 와닿는 이유다.
우리가 살고,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뇌공학. 이런 뇌공학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다루는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는 현직에 있는 연구자부터 생체공학도, 그리고 미래에 관심이 있는 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서문
Chapter 01 꿈을 저장할 수 있을까?
― 드림 레코더
Chapter 02 생각을 읽는 기계
― 뇌-컴퓨터 접속
Chapter 03 목소리 없는 대화
― 생각으로 쓰는 타자기
Chapter 04 컴퓨터가 부리는 독심술
― 감성 인터페이스
Chapter 05 내 머릿속의 매트릭스
― 자가발전 브레인 임플란트
Chapter 06 보다 빠르게, 보다 정밀하게
― 뇌기능영상 기술의 발전
Chapter 07 뇌는 진실만을 말한다
― 거짓말 탐지 MRI
Chapter 08 뇌신경 지도를 그린다!
― 인간 커넥톰 프로젝트
Chapter 09 슈퍼컴퓨터로 치매 예방!
― 첨단 뇌영상 분석기술
Chapter 10 빛과 소리로 뇌를 조절한다
― 뇌조절 기술
Chapter 11 스스로 뇌를 조절한다!
― 뉴로피드백
Chapter 12 뇌를 닮은 기계
― 뇌모방 기계
Chapter 13 뇌공학의 미래
참고문헌
뇌 구조도와 뇌공학의 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