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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89243 / 280쪽 152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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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칼을 쥐었다면 칼끝이 누구를 향하는지는 알고 휘둘러야 하지 않겠나?” 메데이아는 황실 재판을 열기 위해 고발장을 제출하지만 뜻밖에도 이아로스에게 기각당한다. 이윽고 메데이아를 궁으로 부르는 이아로스. 평소와 다른 그의 행동에 메데이아는 위화감을 느낀다. 한편 메데이아의 입궁 소식을 들은 프시케는 ‘중요한 사실을 전하지 않았다’는 걸 깨닫고 소스라치는데… 연재 58~67화 및 부록만화「화실일기」수록.
58화. 기각한다 005
59화. 황궁에서 왜 나를 035
60화. 거래를 하지 063
61화. 믿고 배신당해봐 091
62화. 피바람이 분다 1 119
63화. 피바람이 분다 2 149
64화. 결핍 173
65화. 돌이킬 수 없는 길 199
66화. 재판을 선포한다 225
67화. 악마 1 249
부록. 화실일기 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