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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봐! 후우

하루노 마이 저 | 유하나 역 | 곰세마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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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849633 / 24쪽 175 x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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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부모도 아이도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담아 “후~우” ★ 2021 쿱 삿포로(COOP SAPPORO) 선정 도서 ★ 2만 독자의 선택!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 “비눗방울을 불거나, 아픈 상처가 났을 때,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와 같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책이에요. 3살인 우리 아이와 ‘후~우’ 놀이를 하며, 여러 번 읽을수록 더 재미있었어요. ‘후~우’ 불기는 아기도 따라 할 수 있는 놀이라, 출산을 앞둔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 일본 아마존 독자 리뷰 우리 아이 마음을 읽는 비법 “후~우”, 행복을 불어넣는 그림책 “후~우”는 단지 한마디의 말일 뿐이지만, 이 한마디에는 수많은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후~우”에는 풍선과 비눗방울이 부풀어 오를 때의 설렘, 나팔을 불 때의 즐거움, 아픈 상처가 빨리 낫길 바라는 간절함이 숨어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언어의 의미를 깨닫고, 언어가 가진 결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부모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눈높이에 맞추어 표현할 수 있도록 돕지요. 아이들은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읽어 주는 부모와 함께 “후~우” 걱정을 날려버리기도 하고, “후~우” 힘을 불어넣기도 하며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낍니다. 눈과 귀와 입이 즐거운 그림책과 함께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하루노 마이 작가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감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특히, 그림 모양으로 만든 판을 천에 대고 물감을 칠해 찍어내는 스텐실 기법을 활용했는데요. 이를 통해 아이들이 까슬까슬한 천의 질감과 명확한 선의 윤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감각 중 가장 천천히 발달하는 시각 자극을 위해, 원색부터 파스텔색까지 여러 가지 색감을 활용했어요. 더불어 “하나 둘 셋! 후~우”와 같이 리듬감 있는 표현이 반복되는 구성은 아이들의 언어발달도 돕습니다. 사물들의 표정 변화에 주목하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말문이 터지고 상황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아이로 성장해 있을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하루노 마이
저자 : 하루노 마이
일본 교토시립예술대학 졸업 후, 중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많은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그림책 작가로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툭툭!』(つんつんぱん!)』, 『생일날』(おたんじょうびのひに) 외 다수의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역자 : 유하나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일본 유학 후 지금은 출판사에서 마케터로 일하며 번역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 종지』, 『두구두구... 까꿍 1, 2』, 『간질 간질 간질』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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