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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를 신뢰할 수 있는가?

피터 J. 윌리엄스 저 | 김태훈 역 | 감은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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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89686 / 23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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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글 “『다빈치 코드』(Da Vinci Code)와 복음서의 유일한 차이가 현대 소설과 고대 소설의 차이일 뿐이라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널리 받아들여지는 엉뚱하고도 비학문적인 주장은 (정말 그러한지) 정확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고 학문적으로 대답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피터 윌리엄스보다 더 안성맞춤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모든 역사가 예수에 의존하고 있음’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를 거듭 제공한 걸작입니다.” - 존 레녹스 “굉장히 필요했던 이 책은 복음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더욱 알기 원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정보의 보고가 되며, 예수에 관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일련의 도전이 됩니다. 피터 윌리엄스는 간결하고 접근성 좋은 이 책에 엄청난 정보들과 생각들을 농축하여 넣었습니다. 그렇기에 교회 안팎에서 주의를 기울여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사이먼 J. 게더콜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무오성 교리를 믿더라도 두려움뿐 아니라 어떤 혼란스러움으로 인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증언하기를 꺼려합니다. 당황스러워하고 근심 가득한 이 무리들에게 피터 윌리엄스는 간결하면서도 완전한 교육의 형태로 해방을 선사합니다. 복음서를 신뢰할 만함에 대한 윌리엄스의 설득력 있는 이 입문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질문들 및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 책임감 있는, 일련의 역사적인 설명들을 통해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으로 인도합니다. 대단히 상세하고 정확하며 매우 읽기 쉬운 이 책―풍성한 도표와 그래프를 가진―은 기독교인들과 회의론자 모두의 심금을 울릴 것입니다. 첨단의 변증이자 최고의 안내서입니다―믿지 않는 분들은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 클레어 K. 로스차일드

저자 소개

  • 저자 : 피터 J. 윌리엄스
저자 : 피터 J. 윌리엄스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피터 윌리엄스는 동대학교와 아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근동학과 신약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틴데일 하우스(Tyndale House)의 관장이자 국제그리스어신약프로젝트(International Greek New Testament Project)의 의장이다. 대표 저작으로, Early Syriac Translation Technique and the Textual Criticism of the Greek Gospels (Texts and Studies; Gorgias Press, 2004)와 Studies in the Syntax of the Peshitta of 1 Kings (Monographs of the Peshitta Institute, Leiden 12; Leiden: E.J. Brill, 2001)이 있다.

역자 : 김태훈
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과정(M.Div.)을 마치고, 이어서 총신대학교 신약학 석사 과정(Th.M.)에서 공부했다. 지역 교회의 부목사로 섬기면서 유튜브 채널 ‘영어대장티쳐킴’을 통해 목회자들의 영어 학습을 돕고 있다. 다년간 영어 강사로 일했으며, 현재도 성문출판사 유튜브 채널 등 여러 경로로 영어를 가르친다. 옮긴 책으로는 『마가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감은사), 『땅, 성경, 이야기: 약속의 땅에서 다시 보는 성경』(선한청지기), 『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마가복음』(감은사)이 있다.

목차

서문
서론
제1장 비기독교 자료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제2장 네 권의 복음서는 무엇인가?
제3장 복음서 저자들은 그들이 다루는 내용을 잘 알고 있었을까?
제4장 의도하지 않은 우연의 일치
제5장 우리는 예수의 실제 말씀을 가지고 있는가?
제6장 텍스트가 변했는가?
제7장 복음서의 서로 모순되는 부분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제8장 누군가 이 모든 것을 날조했을까?
일반 색인
성구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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