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장욱
2005년 문학수첩작가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에이프릴 마치의 사랑』 『트로츠키와 야생란』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캐럴』,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이 있다. 문지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구병모
008년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2015년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네 이웃의 식탁』 『버드 스트라이크』 『상아의 문으로』, 중편소설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바늘과 가죽의 시』,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단 하나의 문장』,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선재
1971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실천문학』에 소설을, 200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얼룩의 탄생』 『목성에서의 하루』, 소설집 『그녀가 보인다』 『누가 뭐래도 하마』,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 『노라와 모라』,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을 펴냈다.
저자 : 김수온
1994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 )」로 등단했다. 소설집 『한 폭의 빛』,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을 썼다.
저자 : 여성민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이,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에로틱한 찰리』, 소설집 『부드러움과 해변의 신』,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가 있다.
저자 : 임현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정지돈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