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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82793 / 246쪽 138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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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출판사 리뷰
내 안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
“그녀의 그림은 나의 퀘렌시아다!”_해외 독자 리뷰 중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가장 진실한 자기가 되는 공간을 뜻하는 스페인어 ‘퀘렌시아(Querencia)’.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하는 그녀의 그림에 한 해외 독자는 “그녀의 그림은 나의 퀘렌시아”라는 찬사를 남겼다. 애뽈의 작품을 본 이들은 “이 그림 속으로 나를 옮겨놓고 싶다”, “애뽈은 진정한 행복, 만족, 기쁨, 사랑을 전달할 줄 아는 작가다”, “그녀의 그림을 많이 모아놓고 있음에도 계속 가지고 싶다”, “정말 사랑스럽고 경이로운 작품”이라는 애정 어린 평을 남겼다.
아늑한 방, 따뜻한 차 한 잔, 음악과 책, 편안한 의자, 푹신한 슬리퍼, 사랑하는 이의 웃음, 바람과 햇살…. 어쩌면 애뽈 작가는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것은 그렇게 많지도, 복잡하지도 않다는 것을 가장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최근 현대인들은 복잡한 도시에서의 삶에서 벗어나 자연과 연결되는 즐거움을 찾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으며, 애뽈의 숲소녀 세계는 지금 이 자리에서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그 행복과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행복하고 싶다면, 편안해지고 싶다면, 황량하고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나만의 원더랜드를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할 것이다.
프롤로그
1. 고마운 봄의 소식
행복한 기분을 만드는 방법 / 네가 있어 다행이야 / 창문 너머 어느새 / 오늘도 참 고마운 하루 / 반가운 비 / 바람에 흘려보내요 / 잠에서 깨어날 시간 / 하루 더 가까이, 봄 / 너의 온기 / 봄의 길목에서 / 숲에서 만난 사슴 / 꿈에서 만나요 / 봄 햇살이 머무는 오후 / 은방울꽃 그네 / 포옹 / 기분 맑은 날 /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한 다발 / 한낮의 꿈 / 말할 수 없는 마음 / 지혜가 열리는 나무 / 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다면 / 편한 자세 / 점심 미술 시간 / 눈부신 저녁의 순간 / 멀리 날려 보내요 / 선택의 문
2. 숲으로 향하는 여름
책 산책 / 햇볕 아래 / 별의 비 / 여름 장미 / 마음속에 이는 파문 / 발걸음 / 바다를 상상해요 / 나의 작은 여름 정원 / 나무 그늘 양산 / 여행 계획표 / 소파에 새 옷을 입혀주었어요 / 초대해요, 이 숲으로 / 나무 놀이터 / 흔들 잠 / 버섯 우산 / 능소화 피는 계절 / 내일의 옷 / 꽃 한 송이 / 당연한 것들에 대한 감사 / 시원해졌으면 좋겠어 / 느린 하루 / 그네 / 느긋한 오후 / 요정들의 춤 / 노을 바다 / 해를 바라보는 마음
3. 가을 한 아름
기댈 수 있는 사람 / 가장 행복한 순간 / 얼마만큼 왔나요? / 가을 햇살이 드리워진 억새 숲 사이로 / 내일 날씨, 맑음 / 계절의 옷 / 깊고 그윽해지는 계절 / 한 움큼의 가을 / 가을 베레모 / 꽃 담은 차 한 잔 / 우산 없이 비를 맞으면 / 책 속 세계로 가는 문 / 네가 발견한 특별함 / 코스모스 / 나를 불렀 나요? / 낙엽 연주 / 커튼 좀 닫아줄래요? / 거울 / 둥글게 엮은 가을 / 전등갓 모자 / 숲의 모빌 / 손끝에 닿는 가을의 촉감 / 말린 꽃 / 일기장 / 오늘도 이렇게나 눈부신 하루 / 너를 담은 사진 / 낙엽 비
4. 겨울이 그린 그림
떠오르는 기분 / 새들은 어디로 갈까 / 오후의 쉼 / 다정한 선물 / 커튼을 바꿔볼까요? / 책을 읽기엔 너무 포근한 오후 / 겨울맞이 / 별똥별 내리는 숲 / 하얀 눈 손님 / 겨울 산책을 나서요 / 겨울이 그린 그림 / 시리얼 한 컵 어때요? / 너의 둥근 바다 / 온종일 우울 / 맞지 않는 신발 / 혼자만의 시간 /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요 / 분명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 거예요 / 오늘은 좋은 날이잖아요 / 달콤한 휴식 / 온통 하얀 세상 속, 우리 / 이불 코트 / 새해, 새 계획 / 첫 해맞이 / 등대 / 고마움을 표현하는 법
에필로그
부록_마음을 어루만지는 애뽈 컬러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