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1715491 / 32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레이 오틀런드, 자니 오틀런드
-
정홍칼리
-
고성준
-
김근주
- 15,300
- 10,800
- 16,200
- 21,600
출판사 리뷰
추천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교회 된 성도들을 위하여 자신을 아낌없이 드리는 현저함을 보입니다. 저는 신재철 목사님에게서 그 모습을 봅니다. 목회적 조건과 상황을 계산하지 않고 주님의 교회를 돌보고 세워 가기 위해 자신의 전 삶을 드리는 현저한 삶을 보여 주는 귀한 종입니다. 신재철 목사님은 다음 세대를 대상으로 목회의 출발점을 삼는 데 본을 보여 주는 사역자입니다. 만화방이라는 독특한 접점을 통하여 그들에게 다가가는 선교적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념을 깬 접근이고 거룩한 눈높이를 적용한 접근입니다. 주님은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사역자에게 가장 독특한, 그만이 가능한 틈새를 보여 주고 계십니다. 신재철 목사님은 사람을 세우는 사람으로 사역의 뼈대를 구성해 가는 중입니다. 그는 헌신 된 사람들을 찾아가 밀착 인터뷰를 하면서 그들을 세워 드리고 그러면서 오히려 자신을 깎아 세우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 멘토링 사역 원리를 적용해 가는 귀한 종입니다. 그리고 신 목사님은 바울의 텐트 메이킹 사역 원리도 목회에 적용하는 중입니다. 돈을 숭배하는 시대에, 돈을 숭배하는 성도들과 갈등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을 노동 현장에 던져 넣어 더 적극적으로 재물을 일으키는 땀 흘림을 통하여 성도로 하여금 능동적으로 성도 됨에 이끌리도록 견인(牽引)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 목사님을 통하여 목회를 배웁니다. 삶과 사역을 배웁니다. 오늘날 각자도생의 시대에 신세를 한탄하거나 남을 탓하지 않고 도전적으로 주의 교회를 세워 가는 파워 열정을 배웁니다. 조용하지만 마그마처럼 뜨거운 신 목사님의 삶과 사역을 응원하며 그의 간증과 고백이 가득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_ 가정호 목사 (세대로교회, 부산 기윤실 사무처장) 숨어 있던 보석을 드디어 발견! 저자의 원고를 읽은 저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이전부터 이 책의 저자인 신재철 목사님과 교제를 나누고 있었는데, 이번에 『만화방 교회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시 예상했던 바로 그분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만화방 교회’라는 표현이 신 목사님의 성품과 사역을 잘 말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 책 자체가 한 편의 ‘만화’ 같습니다. 내용이 가볍다는 의미가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처럼 정말 술술 읽힌다는 뜻입니다. 본인은 필력이 부족해서 원고 작업이 힘들다고 했는데, 사실이 아닌 듯합니다. 목사님의 성품도 마치 만화 캐릭터 같습니다. 실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금방 느낄 수 있는데, 놀라운 재담으로 상대방을 정말 재미있게 해 줍니다. 저는 이 책에서 목사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읽다가 소년 신재철의 당시 모습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치 만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착한 캐릭터들처럼 말이죠.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저자의 이런 성품과 영혼을 향한 남다른 열정이 한데 버무려져 마침내 ‘만화방 교회’(좋은나무교회)의 개척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만화책을 교회당에 비치해 두고 교회의 이미지를 당신의 성품처럼 이웃들에게 친근하게 만들려는 노력이 저에게는 ‘넘사벽’으로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웃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계속 품으려는 목사님의 모습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그래서 『만화방 교회 이야기』는 이 시대의 목회자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이 어려운 시국에 교회 개척의 또 하나의 훌륭한 샘플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의 부제대로 “동네 사람, 동네 목사의 파란만장 교회 개척 이야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감명 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_ 권율 목사 (부산 세계로병원 원목, 『연애 신학』 저자) 언제부터인가 사람들 사이에서 기독교 신앙은 거대 담론을 논하고 비장미를 기본으로 하는 엄숙하고 진지한 신앙 체계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신자들의 입술을 통해 주로 터져 나오는 발언들을 들어 보면, “주님을 위해 죽겠다.”, “내 인생을 드리겠다.”, “이 교회에 뼈를 묻겠다.” 이런 종류의 것들이 참 많습니다. 물론 자신의 진심과 진정성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이런 식으로는 기독교 신앙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온전히 설명하거나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신재철 목사님께서 이번에 비장함과 거대 담론을 기본으로는 하는 기독교 신앙에 제동을 걸고, 일상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지극히 평범한 삶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전면에 내세운 따뜻하고 정겨운 책을 출간했습니다. 평생을 살아도 한 번도 경험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아침에 눈을 뜨면 매일 만나게 되는 보통의 하루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일하심과 음성을 듣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마음을 다해 권합니다. 묘한 동질감과 생각보다 많은 은혜가 여러분의 마음에 넘치리라 확신합니다. _ 김관성 목사 (낮은담침례교회, 『본질이 이긴다』 저자)
저자 서문·5
추천사·8
첫째 이야기,
나의 어린 시절 \"그땐 그랬지\"
안녕, 청송(靑松) : 촌놈, 유학을 떠나다·20
안녕, 대전(大田)·22
선생님요, 청소 다했니더·24
50원만 빌려주세요·27
빼빠, 맞거든요!·30
좀 씻고 다녀라·33
아빠의 일터(1) : 새참과 낮잠·36
아빠의 일터(2) : 지붕 위의 아빠·39
행복한 밥상·42
나는 남자니깐!·45
짝사랑? 첫사랑?·49
행복한 꼴찌·53
재철이 건드리지 마!·56
황금 샤프 : 내 것을 내 것이라 증명하기·59
학교 괴담·63
교회를 끊다·66
둘째 이야기,
성도 그리고 사역자 “그 길을 걷다”
500원으로 시작된 삶·72
진짜 믿어지니?·76
안 돼! (1) : 떡 사고 혼나다·81
안 돼! (2) : 선짓국이 뭔 죄야·85
술 권하는 교회 친구·88
피 흘리는 할아버지 그리고 며느리·92
도둑놈의 새벽기도·96
돌솥 열두 개, 사장은 웃는다·100
학생이 먼저 들어가 봐·104
잔돈 주세요·109
노래방 삐끼가 만난 사람·113
잘못된 만남·116
흔한 이름, 싸이월드의 추억·119
고맙다, 조교 동생·124
첫 휴가, 첫 출산·128
별 세 개와 막대기 세 개의 새벽예배·134
생쥐와 사투 : 내 거 먹지 마·139
엄마 앞에서는 전도사 하지 마·143
목회 윤리가 뭘까?·146
바닥이 부서진 예배·150
저 진짜 목사 맞는데요·153
셋째 이야기,
관리소장 “하나님의 한 수”
관리소장이 된 목사·158
조롱을 당하다·161
안녕하세요. 벤츠 두 대입니다·166
관리소장, 태풍과 만나다·170
잠복(潛伏), 사라지는 고물을 찾아서·174
괜히 인사했나?·179
미안, 용서가 안 될 것 같아·183
윈도우 XP, 너를 보게 될 줄이야·187
아파트 순찰·191
종교 전쟁·195
관리실에 에어컨이 생기다·200
불편한 반상회·204
배신감·208
도어록의 슬픔·212
어쨌든, 메리 크리스마스·215
스님, 택배 받으시지요·218
넷째 이야기,
만화냐, 승합차냐 그것이 문제로다
월세가 아까운데·224
만화냐, 승합차냐 그것이 문제로다·227
늦은 밤까지, 교회를 떠날 수 없더라·231
만화방 삼촌, 만화방 이모·233
라면과 계란 볶음밥·236
목사에게 성도 흉보지 마세요. 민망해요·239
만화방 언제 열어요?·242
교회 이사 가요·245
다섯째 이야기,
교회 개척 “이거 맞는 걸까?”
이럴 생각 없었는데·250
부모님을 집사님처럼, 집사님을 부모님처럼(1)·254
부모님을 집사님처럼, 집사님을 부모님처럼(2)·257
신 목사, 신 과장·260
수요예배와 새벽기도·263
교회의 빈자리·267
놀면 뭐하니·271
쫄보 목사·276
나의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279
불편한 물싸움·283
‘데라’로 드린 감사헌금·286
선교(1) : 아프리카를 응원하다·289
선교(2) : 우리 재정이 아닌 것 같은데·293
그래, 가족이구나·297
창과 방패 : 그래도 내가 이겼다!·300
그만 울어 버렸다·303
서러워서 참·309
첫 등록 교인·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