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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939037 / 36쪽 222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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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출판사 리뷰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랍과 별과 시(詩)》 속 서시,
그림이 되다!
상실의 시대 속에서 별처럼 빛난 청년 윤동주
1917년~1945년, 어둠이 온 나라를 덮친 상실의 시대에 왔다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 시인이 있습니다. 혹독한 시절 속에서도 늘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려 했던 청년, 바로 윤동주입니다. 비록 길지 않은 삶이었지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인간의 삶을 고뇌했던 맑고 순결한 그의 모습과 그가 남긴 수많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의 가슴에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습니다.
사색의 길을 걸으며 내 마음 속으로 떠나는 여행
이 책 속에 담긴 추운 한겨울의 사색으로 시작해 따뜻한 여름밤으로 끝나는 아름다운 사색의 길을 ‘잎새에 이는 사소한 바람’에도 괴로워했고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했으며 ‘나한테 주어진 길’을 묵묵하게 걸어갔을 윤동주 시인의 고백과 함께 걸어 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글과 그림에 집중해 책 속의 숲을 거닐며 내 마음속으로 진정한 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