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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픈 인생에 건네는 깊은 위로

스캇 솔즈 저 | 정성묵 역 | 두란노서원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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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42848 / 284쪽 12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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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 눈물 한 방울 허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부여잡고 모든 고통을 통과하는 법 이 책은 해묵은 과거에 마음의 발목이 잡혀 있는 이들이 감정의 짐을 털고 앞으로 나아가게 도와준다. 또한 예수 믿는다 하면서도 여전히 우울과 불안에 짓눌리며 어찌할 바 몰라 영적 가면을 쓰고 사는 이들이 전인적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특히 버거운 고통과 시련을 만나 홀로 고립되어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공동체로 나아오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우고, 동시에 교회가 이런 이들을 어떻게 맞이하고 안아 줄 것인지 성경적으로 고민하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모든 후회, 상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라신다. 그 자유를 찾고, 기쁨과 평안과 소망 가운데 다시는 아픔도 눈물도 없을 하나님 나라를 향해 발을 내딛으라! ◈◇ 이 책은 마지막 한 ‘장’(chapter)을 빼고는 모두 ‘프롤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고통과 눈물로 가득한 이 땅에서의 삶은 ‘진짜 집’을 기다리는 시간이며, ‘일시적’일 뿐임을 보다 더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저자의 작은 노력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캇 솔즈
저자 : 스캇 솔즈
현재 바이블 벨트의 버클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가 강한 테니시 주 내슈빌에서 그리스도장로교회(Christ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로 눈부신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이전 에는 뉴욕 리디머장로교회에서 대표 목사 겸 설교 목사를 맡아 5년 동안 팀 켈러와 함께 사역하면서 배운 리더 십과 비전과 복음DNA를 지금 사역하고 있는 교회와 도시에 심고 있다. 특별히 그는 교회 담을 뛰어넘어 도시 전체와 세계에 주력하고 있다. 교회의 보전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중요한 문제에서 세상과 문화에 사려 깊게 참여하고 일터에서 믿음을 실천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
퍼먼대학교(Furman University)에서 경영학(B.A.)을,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Seminary)에서 기독교와 현대문화(M.Div)를 전공했다. 교회 목회 외에도 각종 콘퍼런스와 리더십 수련회, 대학생 대상 집회에서 자주 강사로 서고 있다.

역자 :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역서로는 『기쁨을 선택하다』, 『아트 오브 페어런팅』,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하게 하는 기도』, 『온전한 그리스도』(이상 디모데), 『거짓들의 진실』, 『내 모습 이대로 기도합니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목차

Ⅰ. 모두가 힘겹게 남모를 전투를 벌이고 있다
( 세월이 남긴 얼룩과 상처 마주하기 )

프롤로그 1. 후회와 상처와 두려움, 마음을 병들게 하는 3대 마수
프롤로그 2. 깊숙이 곪은 마음, 나을 수 있을까?
프롤로그 3. 종교와 자존감, 그 피곤하고 무익한 미로 속에서
프롤로그 4. 쓰러진 자리에서 예수 옷자락을 향해 손을 뻗다

Ⅱ.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하나님을 부여잡고 고통을 통과하는 법 )

프롤로그 5. 날마다 등에 기름을 채울 때
프롤로그 6. 그분을 향한 찬송이 일상 깊숙이 스밀 때
프롤로그 7. 나도 저 사람도 ‘냄새나는 위선자’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할 때
프롤로그 8. 죄와 약함을 그대로 고백하되, 은혜로 나를 평가할 때
프롤로그 9. 격려와 질책이 공존하는 공동체 안에 있을 때

Ⅲ. 교회 안에 다시 ‘가식 없는 믿음’이 울려 퍼질 시간
( 아무도 홀로 고통당하지 않도록 )

프롤로그 10. 실로 경이로운 인생, 동시에 애처로울 만큼 덧없는 인생
프롤로그 11. 그 나라를 고대하며 애통하는 사람, 불평꾼과 다르다
프롤로그 12. 거짓 없는 삶이란 곧 눈물을 동반한 삶
프롤로그 13. 인생 가시, 도통 ‘쉼’을 모르는 나를 부르는 초대였다
프롤로그 14. 막다른 나의 끝, 그분께로 가는 열린 길이 되어
프롤로그 15. 오늘도, ‘만물이 계속 새롭게 될’ 본향으로 한 걸음

1장이자, 인생 단 하나의 장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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