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타강의 시간 2

요시다 아키미 저 | 김진희 역 | 문학동네 | 2022년 08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4688116 / 192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모든 순간 속에선 무엇 하나 ‘없었던 것’이 될 수 없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가 그리는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 그럼에도 전하고 싶은 사랑. 우타강의 강물소리와 정취 있는 기생개구리의 울음소리가 울리는 그윽한 온천 마을 가지카자와. 이곳의 온천 여관 '아즈마야'에서 온천수 관리자 견습생으로 일하는 가즈키는 소꿉친구 루이, 쓰요시, 그리고 '아즈마야'의 접객 관리자 다에와 함께 이제는 마을의 어른으로서 온천 마을을 가꾸고 개선하고 있다.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이 마을에 숨쉬고 있는 여러 사랑의 모습들. 가즈키와 친구들 사이에도 오래전부터 고요히 피어오르던 사랑이 있었다. 오랜 시간 다에를 좋아해온 모리노는 고백할 타이밍을 두고 끙끙 앓고, 루이의 여동생 리코 또한 가즈키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한편 가즈키와 다에는 마을에서 가장 우수했던 루이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마을에 머물기로 결심한 뜻밖의 이유를 알게 되어 혼란스럽다. \"왜? 어째서 여기에 남았어? 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던 거 아냐?\" \"내가 누구를 좋아하거든. 조금이라도 오래 그 누구 옆에 있고 싶어서.\" \"정말로 그게 다야?\" \"이게 다면 안 돼?\" _제8화 「고백」 중에서 언제부터 싹트고 있었을지 모를 마음은 서로에게 가닿을 수 있을까? 여전히 아프고 언제나 애달픈 저마음의 마음이 교차하는 순간, 누군가는 다시 소년이 되고 누군가는 어느새 어른이 되어 있다. 마음을 흔들며 움직이는 그윽한 온천 마을의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요시다 아키미
저자 : 요시다 아키미
8월 12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별책 소녀코믹』 1977년 3월호에 게재된 「조금은 신비한 하숙생」으로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심리묘사로 독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BANANA FISH』가 있으며 『길상천녀』로 제29회 쇼가쿠칸만화상, 『야차』로 제47회 쇼가쿠칸만화상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제11회 일본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우수상, 2013 만화 대상, 제61회 쇼가쿠칸만화상을 받았다. 현재는 『월간 Flowers』에서 활발히 연재하고 있다.

역자 : 김진희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현재는 실용, 비즈니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고양이 절의 지온 씨』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빠졌어, 너에게』(문학동네 출간)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비스타즈BEASTARS』 등이 있다.

목차

제5화 피안의 벚꽃\t\t005
제6화 보이지 않는 독\t\t051
제7화 심호흡을 할 수 있는 곳\t099
제8화 고백\t\t\t14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