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시우 바닷가 태생. 호러 소설 창작 그룹 괴이학회의 창립 멤버이다. 딥러닝 AI 회사의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작품들을 집필 중이다. 장편 《이계리 판타지아》와 《과외활동》, 개인 단편집 《넷이 있었다》를 출간하였고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이화령〉을,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했대》에 〈솔의 눈 뽑아 마시다 자판기에 잡아먹힌 소년 아직도 학교에 있다〉를 수록하였다. 저자 : 김동식 1985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주민등록증이 나왔을 때, 바닥 타 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대구로 독립해 나왔다. 2006년에 서울로 올라와 성수동의 주물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했다. 2016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2017년 12월,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동시 출간하며 데뷔했다.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하나의 인간, 인류의 하나』, 『살인자의 정석』,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문어』, 『밸런스 게임』까지 총 10권의 ‘김동식 소설집’과 『성공한 인생』을 펴냈다. 그 외에도 『텅 빈 거품』, 『모두가 사라질 때』, 『일상 감시 구역』, 『몬스터: 한밤의 목소리』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창작 활동을 하면서 깨달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단편 소설 출판하기 수업 등 다양한 작법 강연을 진행했다. 저자 : 허정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예술사를 졸업한 후 한국영화아카데미 연출전공을 수료한 허정 감독은 드디어 첫 번째 장편 <숨바꼭질>로 2013년 가장 충격적이고 놀라운 데뷔작을 선보인다.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은 <황해>의 나홍진 감독,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윤종빈 감독,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 등 대한민국 흥행 감독들의 등용문인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2회 연속 수상한 주목 받는 신예이다. 허정 감독은 졸업 단편 <주희>로 올해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0년 단편영화 <저주의 기간>으로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무로에 걸출한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은 신인답지 않은 치밀한 연출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81년 생이라는 나이에 걸맞은 특유의 젊은 감각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충격 실화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허정 감독은 현 시대의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귀신이 아닌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지 않을까 하는 현실적인 두려움이라 이야기한다. 이와 같이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잠재된 현실적인 두려움은 가장 가까운 ‘집’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덧붙인다. 초인종 옆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표식, 그리고 남의 집에 숨어사는 사람들. 허정 감독은 두 충격적인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2013년 올 여름 대한민국을 뒤흔들 웰메이드 스릴러 <숨바꼭질>을 완성시켰다. 저자 : 전건우 《한국공포문학단편선》3에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한 후 호러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를 병행해 작품을 쓰고 있다. MBC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편소설로는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을 출간했다. 단편집으로는 《한밤중에 나 홀로》와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가 있다. 또한 공포소설가로서의 삶과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 《난 공포소설가》는 대만 Locus Publishing Company에서 출간 예정이다. 저자 : 조예우 글쓰는 사람.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우수상을,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출간작으로는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스노볼 드라이브》, 소설집 《칵테일, 러브, 좀비》등이 있다. 저자 : 남유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어쩌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상상하기를 좋아한다. 〈미래의 여자〉로 과학 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우수상을, 〈푸른 머리카락〉으로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와 《양꼬치의 기쁨》, 창작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 청소년소설 《평범한 아이들》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