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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버튼

엘레오노라 가리가 저 | 문주선 역 | 킨더랜드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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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183718 / 36쪽 20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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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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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엘레오노라 가리가
저자 : 엘레오노라 가리가
두 아이 아나와 울리세스,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잠깐만 버튼’이 생긴다면 일 년 내내 여름이 계속되도록 할 것입니다. 작품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있습니다.
『잠깐만 버튼』은 2021년 쿠아트로가토스 재단에서 선정하는 100권의 좋은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 사비나 알바레스 류스만
나에게는 열 살, 여덟 살, 세 살 난 어린 딸이 셋이나 있습니다. ‘잠깐만 버튼’이 생긴다면 마테차를 마시거나 조용히 정원을 바라보며 쉬고 싶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에게는 충분합니다. 작품으로는 『콘서트』 『지구 요정들』 『지구 요정들과 과수원』 『윙 윙』 『두 개의 산』 『바다 여신 예만자』 등이 있습니다.
『잠깐만 버튼』은 2020-2021 ALIJA IBBY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역자 : 문주선
대학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을 만들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잠깐만 버튼’이 생긴다면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의 바로 전날에서 멈추고 싶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카피바라가 왔어요』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책가방』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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