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0457194 / 376쪽 153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서울시 제과제빵 명인회
-
박희영(양평서정이네)
-
윤선해
- 18,810
- 30,600
- 34,200
- 16,830

- 2022/6 종합 11위 | 2023/8 가정/생활/요리 17위 | 현재 종합 45위 | 현재 가정/생활/요리 74위 | Top100 : 4주
출판사 리뷰
완벽주의 부모 밑에서 성장한 아이,
우울증과 강박증 겪을 수 있어
아이가 부모의 완벽한 통제를 받으며 부모의 말을 복음처럼 따를 때 부모로서는 가장 만족스러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아이를 키우다보면 장기적으로 수많은 갈등과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다반사다. 깨어있지 못하고 무의식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자녀의 성적, 결혼식, 출산 등을 마치 자신과 동일시하며 숙제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다. 깨어있지 못한 부모는 완벽주의를 추구하며 강박적으로 ‘무엇이든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이는 자녀와 부모에게 불안한 감정을 안겨다 준다.
부모는 불안한 마음에 자녀의 세세한 생활습관까지도 관리하려 하고, 이 과정에서 자녀의 자립능력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자녀들은 부모의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어린 나이부터 과도한 사교육을 받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는다. 부모를 만족시키려 하는 과정에서 자녀는 본인이 실패한 것에 대한 불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 이 감정은 강박증 및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부모에 과도한 의존을 하기 때문에 낮은 점수를 받거나 실망하게 되는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부모 탓을 하며 분노할 수 있다. 반대로 자기 탓을 하는 자녀도 있다. 저자는 “자녀가 자기 탓만 하다 과도한 우울증에 빠지거나 자존감이 낮아지는 사례도 흔하다”며 “깨어있지 못한 부모로 지낸다면 결국 자녀와 부모 사이는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아이에게 내 안의 상처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면
자녀와 나, 독립된 존재로 여겨야
그렇다면 사랑을 퍼주는 부모는 나쁜 부모일까? 그렇지 않다. 유아기까지는 부모의 적극적인 돌봄이 필요하다. 어린 나이엔 아이가 혼자 있을 경우가 많아 위험할 수 있어 자녀 주위를 모니터링하는 습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율성을 기를 때까지 적당한 부모의 돌봄 역할은 필요하지만 영유아기를 벗어나서도 모니터링 범위를 더 넓히고 그 강도가 세진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위험성이 높아진다.
아이들은 타고난 자기 모습 그대로 존재할 때는 부모가 집착하는 것들에 휘둘리지 않는다. 이때 아이들은 남의 이목이나 성공, 출세처럼 어른들이 집착하는 것들에 별로 관심이 없다. 또한 세상에 뛰어드는 것에 불안해하지 않고, 어떤 위험도 기꺼이 감수하면서 인생을 경험하려 한다.
따라서 저자는 아이를 키울 때는 그 아이가 내 분신이 아니라 고유한 울림을 가진 영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이유로 부모인 나와 아이의 정체성을 분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아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부모가 소유하거나 가질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이것을 영혼 깊이, 진심으로 이해한다면 부모인 내 욕구에 아이를 끼워 맞추는 대신 아이의 욕구에 나를 맞추게 된다.
대개 부모는 아이들의 욕구를 채워주기보다 자기 생각과 기대를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투사하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아이들이 타고난 자기 모습에 충실하도록 하려는 좋은 의도를 가졌을 때조차도, 무의식적으로 부모 자신의 목표를 강요하는 함정에 빠지고 만다. 그 결과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영혼을 망가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힘들어하고,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며, 괴로워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예를 들어 직업적으로 대단히 성공한 부모라면 아이 역시 크게 성공하리라 기대하기 쉽다. 예술적 감각이 있는 부모라면 아이 또한 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도록 밀어주려고 할 것이다. 부모가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했다면 아이도 아주 똑똑할 것이라는 강한 기대를 품는다. 반대로 부모가 공부를 썩 잘하지 못해서 인생이 고달팠다면 아이가 자기들처럼 될까봐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런 가능성을 없애려고 할 것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해주고자 한다. 하지만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각자 자기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권리, 자기만의 고유한 기질에 따라 삶을 살아갈 권리라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린다.
우리는 왜 발끈하는가?
문제는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의 무의식이다!
우리는 저마다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들에게 깊은 애정을 느끼는 좋은 사람들이다. 우리가 아이에게 자기 뜻을 강요하는 이유는 절대 애정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그저 ‘알아차림’이 부족해서다. 실제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역학관계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개념이 없다’거나 ‘알아차림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대개는 그런 생각을 거부한다. 부모는 특히 매우 방어적이어서 누군가 자기 양육방식에 대해 한마디라도 하면 곧장 발끈한다. 하지만 정말로 알아차림이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아이와의 역학관계가 완전히 바뀐다.
부모가 알아차림이 부족하면 그 가혹한 대가를 치르는 건 아이들이다. 응석받이가 되거나 약물에 의존하거나 이런저런 꼬리표를 달게 되는 등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성장하는 이유는, 부모가 각자의 해결되지 않은 욕구와 충족되지 않은 기대, 좌절된 꿈을 무의식적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이다. 비록 나쁜 의도로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부모는 자기 부모로부터 대물림된 정서적 유산에 아이들을 옭아맨다. 몸과 마음을 약화시키는 조상의 유산에 아이들을 가두는 것이다. 무의식은 그런 특성이 있어서 의식으로 통합되기 전까지는 자손 대대로 대물림된다. 오직 알아차림을 통해서만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고통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
금쪽같은 내 자식만큼은 제대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한 이들을 위한 책!
‘깨어있는 육아법’ 전 세계적인 흐름
지금까지의 양육방식에서 부모는 아이를 일방통행으로 훈육하고, 지도하고, 가르치는 존재였다. 그러나 전문 상담가 셰팔리 차바리 박사는 부모 역할에 대한 전통적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핵심은 부모가 일방적으로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상호적 관계임을 강조한다. 특히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일이 부모에게 험난한 도전 같지만, 정신적으로 깨어나는 값진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온전히 깨어있는 부모가 된다는 건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부모는 자기도 모르게 심리적 고통과 감정을 대물림하기 때문에 전통적 육아서들은 이를 통제하는 요령과 문제 행동에 대한 응급 대처법을 알려주는 데 머무르곤 한다. 하지만 차바리 박사의 깨어있는 육아법은 다르다. 아이들은 부모가 잊고 지낸 자기 모습을 되찾도록 거울이 되어준다. 부모가 자신의 본질로 돌아가는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아이들과의 교감이 시작된다. 부모와 아이 모두 온전히 그 순간에 충실한 상태로 서로를 대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부모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일방적인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와 상호 교감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부모 스스로 부모라는 권위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을 깨달아 아이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육아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에게 ‘알아차림’이라는 탄탄한 근육 키워주기
올바른 깨부모 대화법에서 상처받은 내면의 치유까지
아이가 부모를 발로 차고 물어뜯는 이유는 뭘까? 저자는 아이가 단지 “나 엄마 때문에 화났어” “아빠 때문에 화났어”라고 말하는 법을 몰라서라고 말한다. 아이가 화가 난 듯 울고불고 발버둥치는 것은 사실 “도와줘요, 사실 나 너무 괴로워요”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아이의 반응은 발달단계와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때 부모가 어떤 조치를 취하든 아이에게 넘어서는 안 될 한계, 즉 절제를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방법을 택해야 할지는 양육의 순간 부모의 날카로운 알아차림이 안내해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절제란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 저자는 아이가 깨물면 안 될 것을 깨물거나 떼를 쓸 때, 부모는 절제에 초점을 맞추고 “아니야, 이러면 안 돼.”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한다. 아마도 끊임없이 “안 돼”라고 말하는 자신을 발견하겠지만, 그렇게 말하는 것이 쓸데없는 짓이라는 생각은 결코 하지 말자고 한다. 점잖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계를 정할 때는 일관되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가 살면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알려주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절제를 하려면 ‘알아차림’, 즉 ‘깨어있는 부모’라는 탄탄한 근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절제를 위한 훈련도 전부 궁극적으로는 매 순간 알아차리는 것과 관련이 있다. 부모가 이를 염두에 둘수록 아이의 영혼을 파괴하지 않고 절제하도록 가르칠 수 있으며, 부모의 권위를 행사할 때도 깨어있는 상태로 아이와 교감하며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깨어있는 부모에게 중요한 건 언제나 다정하고 애정 표현이 넘치는 모습이 아니라고 말한다. 깨어있는 부모는 아이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용인하지 않으며, 부모 자신의 욕구보다 아이들의 요구를 무조건 앞세우지도 않는다. 주변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고 야생동물처럼 제멋대로 행동하게 내버려두는 것은 작은 괴물을 키우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때문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적당히 억제하면서 감정을 다스리도록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적당히 굽히면서도 필요할 땐 절대 굽히지 않는 태도가 조화를 이뤄야 하는 것이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받아들이고 끌어안는 것 못지않게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한계를 정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부모가 된다는 건 우리의 정서적 그림자에 처음으로 환한 조명을 비춤으로써 우리 내면의 민감한 반응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는 것이다.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 역할
세 살 때까지는 헌신적 사랑이, 사춘기에는 지켜봐 주는 사랑이,
성년기에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순간순간 부모가 깨어있는 양육을 하는 것이 아이가 행복으로 가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저자의 양육 철학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식 사랑을 단계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있다. 즉 출산에서 세 살까지, 세 살에서 사춘기, 성년기가 된 자녀의 심리적 특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각 시기별로 지혜롭게 대응할 것을 제안한다.
“아이가 어릴 때는 정성을 들여서 헌신적으로 보살펴 주는 게 사랑이고, 둘째 사춘기의 아이들은 간섭하고 싶은 마음, 즉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면서 지켜봐 주는 게 사랑이고, 셋째 성년이 되면 부모가 자기 마음을 억제해서 자식이 제 갈 길을 가도록 일절 관여하지 않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신의 욕구에 따라 퍼주는 헌신적인 사랑은 있는데 지켜봐 주는 사랑과 냉정한 사랑이 없어서 깨어있는 양육에 대부분 실패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식이 스무 살, 서른 살, 마흔 살인데도 아들 딸 문제로 고민하고, 심지어는 손녀손자 문제로 걱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 탓도 아니고 부모 본인이 깨어있지 못하고 자신의 욕구에 따라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스스로 무거운 짐을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부모가 먼저 자신의 상처를 알아차린 다음에는 자식을 헌신적으로 사랑 때와 놓아주어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지혜가 필요하며, 이것이야말로 성년의 자식을 제대로 사랑하고 성장시키는 최고의 교육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진짜 부모’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이제 부모 노릇 제대로 할 때가 됐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종종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도 있을 것이다. “나는 나쁜 부모인가?” “또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라는 건가?” 거부반응이 들 수도 있다. 그럴 때 저자는 그 감정이 지닌 에너지에 주목해보라고 제안한다. 그때는 잠시 책 읽기를 멈추고 가만히 앉아 감정이 일어나는 순간을 지켜보자. 그러다 보면 어느새 불편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해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더 깊게 와닿기 시작할 것이다.
『깨어있는 부모』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든 이들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이다.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든, 가정을 꾸리려고 계획 중이든, 이제 막 가정을 꾸린 젊은 부부든 상관없다. 10대 자녀를 둔 부모나 조부모, 아니면 부모 대신 아이를 돌보는 사람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원칙에 충실하려고 노력한다면 자신과 아이 모두에게 엄청난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찾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러지 않으면 사랑하는 내 아이가 부모인 나의 한계 내에 갇히게 되기 때문이다. 부모가 성장을 선택하는 순간 아이들은 바로 달라진다. 아이들은 부모의 변화를 바로 느끼고, 부모를 믿고 자신을 표현하며 생생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선택이 아이를 위한 일인지 고민스러울 때 분명한 방향과 기준이 되어주며, 아이가 스스로 빛나는 창의성을 발휘하고 넘치는 풍요를 창조하며 자라게 해주도록 돕는다. 더불어 양육의 과정을 통해 잊고 있던 부모 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깨닫고 치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아이와 공감하며 깨어있는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문 중에서>
♣ 완벽한 부모가 된다는 건 신기루와도 같다. 세상에는 완벽한 부모도 완벽한 자녀도 없다.
물론 부모가 되면 누구라도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자 하겠지만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 책 『깨어있는 부모』는 바로 그런 난감한 순간에 부모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쓴 책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아이를 키운다는 건 나의 오래된 습관과 낡은 패턴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존재 방식을 받아들이는 여정이다. 한층 더 깨어있는 부모로 발전할 수 있는 그 어마어마한 기회는 나를 늘 겸손하게 만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많은 부모가 나를 찾아오는 이유는 그들이 성장할 방법을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서다. 그들은 내가 마법의 지팡이를 휘둘러 자기 아이를 착하고 건전한 정신을 가진 청소년으로 탈바꿈시켜주기를 기대한다.
-1장 「부모와 아이 사이의 마법」 중에서
♣ 아이의 부적절한 행동이 사실은 부모가 더 깨어있기를 요구하는 신호임을 알아차리면, 우리는 아이들이 던져주는 변화의 기회를 볼 수 있다. 아이들의 행동에 반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왜 발끈하는지 자문해보자. 그렇게 스스로 질문을 하다 보면 알아차림이 일어날 공간이 생긴다.
-2장 「아이가 부모에게 오는 특별한 이유」 중에서
♣ 비난과 인정, 둘 다 똑같은 통제의 수단이라고 말하면 대개는 의아해할 것이다. 우리는 아이의 성공을 칭찬하거나 축하하는 순간에도 인정 혹은 비난의 기색을 드러내기 쉽다. 아이들은 이것을 금세 알아차리고 자존감에 영향을 받는다.
-3장 「부모에게 인정받고 싶은 아이」 중에서
♣ 부모가 자신의 부족한 점을 못 견뎌하고 약점이 드러나는 것을 꺼리면, 아이는 부족한 점을 숨기고 약점을 단단히 가려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아이가 진짜 배워야 할 것은 “완벽은 바보들이 꿈꾸는 이상”이라는 사실이다.
-4장 「에고와 이별하기」 중에서
♣ 부모가 먼저 자기 우물을 채우지 않는다면 어떻게 아이에게 베풀 수 있겠는가? 부모가 가득 채워지지 않는 한, 아이를 통해 대신 채우려고 할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동안 인정받지 못한 두려움, 소외당한 상실감, 잊고 지낸 거짓말들을 짊어지고 사는 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게 될 것이다.
-5장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중에서
♣ 엘리자베스가 내게 이렇게 털어놨다. “자식이 데이비드 하나였더라면 내가 얼마나 지독하게 이기적인 부모가 되었을까요? 디컨 덕분에 관습에 어긋나거나 남다른 것들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니 정말 고마운 일이죠.”
-6장 「삶이라는 지혜로운 안내자」 중에서
♣ 아이가 부모를 발로 차고 물어뜯는 이유는 단지 “나 엄마 때문에 화났어” “아빠 때문에 화났어”라고 말하는 법을 몰라서다. 아이가 화가 난 듯 울고불고 발버둥치는 것은 사실 “도와줘요, 사실 나 너무 괴로워요”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7장 「일생일대의 도전 : ‘미운 세 살’ 키우기」 중에서
♣ 나도 내 딸이 10대가 되면 일일이 간섭하고자 하는 내 에고의 욕구를 끊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벌써부터 내 마음속에서는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아직 네게 들려줄 이야기가 많고, 전하고 싶은 깨달음도 아주 많단다. 하지만 긴 연설을 늘어놓을 시기는 지났다는 걸 알아. 이제 진짜 너만의 삶을 스스로 써나갈 시간이 되었구나!”
-8장 「주연에서 조연으로 : 학부모로서 얻게 되는 성장의 기회」 중에서
♣ 부모로 산다는 건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다. 새벽 3시가 되어도 도무지 잘 생각을 안 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를 생각해보자. 그녀의 품에선 둘째 아이가 젖을 물고 있고 그녀는 아침 9시까지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 와중에 남편은 그녀가 침대에서 매혹적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 보이길 기대한다.
-9장 「부모가 된다는 것, 그 무모함에 대하여」 중에서
♣ 대부분의 ‘나쁜’ 행동은 아이가 도와달라고 외치는 소리와 같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으니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런 경우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부모의 요구에 굴복해서 ‘효자’나 ‘효녀’ 또는 ‘예스맨’이 되는 것이다.
-10장 「내 안의 상처를 딛고 온전한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기」 중에서
♣ 부모가 매 순간을 대할 때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아이도 결핍이라는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우리가 주위를 둘러보면서 허전하다고 느끼는 이유도 자신에게 부족한 것들을 찾는 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부족함이 없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것에 너무 익숙하지가 않아서 세상의 풍요로움을 발견하지 못한다.
-11장 「존재만으로 행복한 가정」 중에서
♣ 많은 부모가 내게 이렇게 항의한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어요. 그게 잘못인가요? 왜 아이를 발레나 테니스, 수영 강습에 보내면 안 되죠?” 나는 이것저것 탐색하려는 아이들의 욕구를 제한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탐색하도록 북돋워주는 것은 아이의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이다. 내가 강조하는 바는 자신의 가치가 실력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님을 아이가 이해하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12장 「평범함이 지닌 경이로움」 중에서
♣ 아이가 많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탁월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자. 이것은 아이가 진정한 자기 모습을 찾도록 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부모로서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해서인가? 아이의 실력이 완벽하지 않을 때 우리 마음에서 불만이 느껴진다면 아무리 헌신적인 부모인 척하며 감정을 숨겨도 불만이 다스려지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아이들은 성적이나 외모, 인맥, 소유물, 경력, 재산, 배우자 같은 외적 기준들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는 어른으로 자란다.
-13장 「기대하는 마음 내려놓기」 중에서
♣ 아이들은 알려주기만 하면 자기 내면의 존재와 충분히 교감할 수 있다. 10대 아이들도 가능하다! 하지만 10대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의 공격성에 무력감을 느끼고 아이를 외면하고 싶어진다. 그러다 보면 아이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같은 기기에 더 깊이 빠져든다. 우리는 10대 아이를 다시 고요한 상태로 이끌어야 한다. 이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다.
-14장 「아이의 삶에 깨어있을 공간 만들기」
♣ 마침내 정신이 돌아왔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물었다. “아이가 한 말에 왜 그렇게 발끈했을까? 고마운 마음을 갖게 하려고 아이가 실망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기회를 빼앗아야 했을까?” 나는 아이의 실망감이 가라앉길 기다렸다가 교훈을 가르쳐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아이가 감정을 누그러뜨릴 기회도 주지도 않고, 아이가 했던 “나쁜 엄마”라는 말이 내 안에 불러일으킨 무력감을 누그러뜨리는 데 급급해 아이에게 죄책감을 뒤집어씌웠다.
-15장 「존재에 충실한 상태로 아이와 교감하기」 중에서
♣ 어느 날 딸이 내게 이렇게 말했다. “저, 사고 쳤어요, 엄마. 사인펜 뚜껑을 열어놓는 바람에 침대에 커다란 얼룩이 생겼어요. 죄송해요.” 나는 딸에게 ‘자백’하다니 용기가 대단하다고 말해주었다. 그런 다음 얼룩지우는 법을 알려줬다. 딸은 이제 무슨 일이든 솔직하게 얘기하면 엄마가 그 용기를 인정해준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먹지 않기로 약속한 사탕을 먹거나 친구들이 선생님에게 감추는 게 있을 때마다 내게 털어놓는다.
-16장 「아이의 실수에 대처하는 법」 중에서
♣ 어릴 때 감정을 다스리는 법, 특히 “안 돼”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우울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두 돌배기 아이처럼 짜증을 부리거나 좀 더 어른스러운 방법이라며 폭음을 일삼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런 행동이 얼마나 해로운지 깨닫지 못한다. 실제로 이 모든 행동은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17장 「훈육의 두 날개 : 지켜보기와 개입하기」 중에서
이 책을 향해 쏟아진 뜨거운 찬사
◎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났으니 성인이 된 아이들과 더 좋은 관계를 맺는 법을 빨리 배우고 싶어 마음이 조급해졌다. 누구나 이 책을 두 번은 읽어야 한다! 생각과 대화를 자극하는 이런 책이 좋다. 육아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아마존 독자
◎ 셰팔리 차바리의 소중한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일이 부모에게 험난한 도전 같지만, 정신적으로 깨어나는 값진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온전히 깨어있는 부모가 된다는 건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에크하르트 톨레,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저자
◎ 『깨어있는 부모』는 부모 노릇을 잘한다는 것의 의미를 보다 깊이 탐구한 놀라운 책이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도 모두 새로운 부모 패러다임에 맞추는 것이 핵심이며, 이 책은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도와준다.
-마리앤 윌리엄슨, 『다시 사랑으로』 『기적의 시대』 저자
◎ 『깨어있는 부모』는 아이들이 어떻게 우리의 참모습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주는지 보여준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진솔하게, 알아차리며,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여정이 되도록 안내하는 아름답고 실용적인 지침서다.
-마시 시모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여성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 『깨어있는 부모』는 아이의 심신을 돌보는 법에 관한 놀라운 통찰력이 담긴 책이다. 실용적이면서, 부모와 아이 모두를 향한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하다.
-마이클 거리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경이로운 남자아이』 『경이로운 여자아이』 저자
◎ 20세기 육아 혁명가 벤저민 스포크 박사는 잊어도 좋다! 이제 부모라면 적응력이 뛰어나고, 책임감 있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러면 놀랍게도 부모인 당신 또한 그렇게 변해있을 것이다. 이 놀라운 책에 담긴 모든 진실과 마주하며 부모로서의 여정을 즐겨보시라.
-로라 버먼 포트강, 『의미에 관한 작은 책』 저자
◎ 『깨어있는 부모』는 독자들에게 일련의 원칙을 소개한다. 그 원칙들을 따른다면 ― 특히 이 책이 권장하는 태도로 그렇게 한다면 ― 책임 공유와 깊은 교감에 초점을 둔 부모-아이 관계가 될 것이다.
- 에바 레브턴, 『청소년기의 위기Adolescent Crisis』 저자
◎ 이 책은 다양한 행동 전략을 알려주는 수많은 책과 다르다. 부모나 상담사로서 갖가지 응급 처방을 시도해본 사람들은 그런 방법이 효과가 없다는 걸 안다. 『깨어있는 부모』는 그런 해결책이 왜 효과가 없는지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 해결책 또한 문제의 근원인 무의식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듯, 용기없는 이들은 깨어있는 부모가 될 수 없다. 우리가 가진 정서적 상처의 뿌리를 뽑아내는 용기가 있어야만 아이들과의 관계를 성스러운 차원, 즉 아이들이 우리의 정신적 동반자, 더 나아가 우리의 영적 변혁을 이끄는 선도자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스스로 변모하고 발전하기 위해 당당히 미지의 세계에 마음을 활짝 열어야만, 우리 아이들을 온전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키우게 된다. 우리 아이들은 의식을 갖고 명쾌하게 살아가는 부모를 만날 자격이 있다는 이 책의 주장에 누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을까? 『깨어있는 부모』는 ‘미래’의 ‘아이들’을 키우는 데 헌신하는 ‘현재’의 모든 ‘부모’를 위한 육아 “바이블”이다.
-래너 라도스, 공인 임상심리상담사, 개인·가족 상담사
◎ 정말로 다 내려놓고 아이들이 그저 “존재”하게 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끼면 부모로서 얼마나 자유로운 기분이 들까. 이 얼마나 담백하고 멋진 전제인가. 재미있게도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이들이 어떤 손을 주로 사용하는지에 대해 강박관념을 갖는 전통적인 인도 부모의 모습이다. 그들은 말 그대로 아이가 왼손으로 쥔 물건을 와락 잡아채 오른손에 쥐여준다. 그들은 왼손잡이를 정상에서 벗어난 특이한 존재와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들에겐 이 책이 필요하다!
- 아드리엔 롱워스, 인도계 캐나다 학교 3학년 교사
서문
작가의 말 :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1장 부모와 아이 사이의 마법
아이의 영혼에는 고유한 울림이 있다
누구나 처음에는 잘 모른 채 아이를 키운다
아이와 소통하려는 부모는 먼저 자기 자신과 교감해야 한다
가족 간에 끈끈한 유대감 형성하기
알아차림으로 달라지는 아이와의 관계
2장 아이가 부모에게 오는 특별한 이유
아이는 어떻게 부모를 일깨우는가?
깨어있는 양육은 어떻게 배울까? .
깨어있는 부모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3장 부모에게 인정받고 싶은 아이
받아들임 vs 거부
아이는 부모의 환상과 꿈을 대신 이루어주는 존재가 아니다
아이들을 똑같은 틀에 찍어내듯 키우지 말자
아이가 필요로 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4장 에고와 이별하기
에고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① 이미지에 집착하는 에고 | ② 완벽에 집착하는 에고 | ③ 지위에 집착하는 에고 |
④ 순응에 집착하는 에고 | ⑤ 통제에 집착하는 에고
에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다
5장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 자주 발끈하는 이유
나도 모르게 대물림된 정서적 유산을 찾아라
어떻게 고통을 끌어안을 수 있을까?
아이가 스스로 고통을 다스리도록 도와주는 법
이제라도 무의식을 알아차렸다면 한 번에 한 걸음씩
불안감,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장 삶이라는 지혜로운 안내자
부모가 자꾸 발끈하고 불안해한다면
아이들은 부모의 신뢰를 얻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인생은 중립적, 해석은 선택적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는 연습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
7장 일생일대의 도전 : ‘미운 세 살’ 키우기
갓난아이를 키운다는 것
자기 발견을 위한 여정
당신의 리듬을 회복할 소중한 기회
걷기 시작하면 온 세상이 제 것
절제의 씨앗을 뿌리는 시기
8장 주연에서 조연으로 : 학부모로서 얻게 되는 성장의 기회
중학생 아이를 위한 부모의 도전 : 그냥 옆에서 지켜보기
고등학생 아이를 위한 부모의 도전 :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 보내기
통제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야 하는 이유
9장 부모가 된다는 것, 그 무모함에 대하여
엄마에게 주어진 아주 특별한 역할
부모가 된다는 건 사람마다 속도가 다름을 받아들이는 것
10장 내 안의 상처를 딛고 온전한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기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며 자란 사람이 부모가 된다면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배웠다면
지금껏 스스로에게 솔직할 수 없었다면
‘나쁜’ 행동은 사실 타고난 선량함을 찾아 헤매는 것
상처는 우리의 진짜 모습이 아니다
11장 존재만으로 행복한 가정
걱정이라도 해야 안심이 된다면
현재를 두려워하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홀로 가만히 있어보기
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 여기
12장 평범함이 지닌 경이로움
우리는 아이의 평범함을 기쁘게 받아들이는가?
과잉 생산 오류에 빠진 인생
뭔가 ‘해야 한다’는 조급함 내려놓기
기본으로 돌아가기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삶
13장 기대하는 마음 내려놓기
아이의 타고난 모습 존중하기
아이에 대한 기대치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아이에게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
결과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추기
칭찬에도 적절한 유형이 있다
아이는 부모가 하는 대로 따라 배운다
14장 아이의 삶에 깨어있을 공간 만들기
아이의 일과에 고요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자
아이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 들려주기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은 가장 강력한 양육법이다
15장 존재에 충실한 상태로 아이와 교감하기
아이와 교감하려는 노력을 망치는 부모의 행동
우리가 인정하는 것은 아이의 행동일까, 존재일까?
그냥 거기 있어주기
16장 아이의 실수에 대처하는 법
함부로 아이의 행동을 심판하지 말자
실수를 정신적 보물로 만드는 비결
아이의 실수를 기쁘게 받아들이자
17장 훈육의 두 날개 : 지켜보기와 개입하기
절제 없이 비상하는 새는 없다
아이를 혼낼 때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이유
갈등을 피하지 말고 가치 있게 여기기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법
규칙에 관한 규칙
벌을 주는 것보다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인 이유
말썽 피우는 아이에겐 정서적 불만이 있다
아이가 그렇게 행동하는 데는 부모의 책임도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가 반항아로 바뀌는 이유
겁주기 전략의 역효과
“안 돼”라고 한계를 알려주는 법
행동 형성에서 중요한 건 타이밍
끝맺으면서 아이에게 물려줘야 할 위대한 유산
우리는 모두 한 배를 타고 있다
현재에 충실한 부모가 되려면
부록 깨어있는 부모를 위한 11가지 질문
: 스스로 묻고 답하며 깨어있는 상태로 나아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