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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987560 / 223쪽 12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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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이 남긴 위대한 기도의 유산! 이 책에는 존 번연이 기도에 대해 쓴 두 글, 서로 긴밀히 연결된 두 글이 묶여 있다. 원래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리라』(I Will Pray with the Spirit and with the Understanding)는 제목으로 1662년 출간된 첫 번째 글은 번연이 베드포드 감옥―후에 “불멸의 꿈”을 꾼 곳―에 있을 때 나왔다. 다른 이유들도 있었지만 당시 영국 국교회 『공동기도서』에 실린 기도의 형식들을 사용하기를 반대한 탓에 투옥되었던 그가 기도의 참된 본질에 대해 쓰면서, 기도란 마음에서 절로 솟아나오는 말이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기도를 전능하신 하나님과 벌이는 진정한 영혼의 씨름으로 여겼던 이가 쓴 만큼 영적인 깊이가 있다. 두 번째 『은혜의 보좌』(Throne of Grace)는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라는 히브리서 4:16의 초청에 토대한 글이다. 번연이 임종할 무렵 출판을 위해 준비해 둔 열 편의 유고 중 한 편이다. 은혜의 보좌가 무엇이고, 어떻게 그 보좌로 나아가며, 우리가 왜 담대히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고도 실제적으로 설명하면서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라고 독려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명하시는 대로 나아가라. 담대히 나아가라. 자신에게 나아오라는 명령보다 더 좋은 보장이 있는가?”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5 『개혁』 _리처드 십스 6 『마음』 _토머스 굿윈 7 『회복』 _윌리엄 브리지 8 『기도』 _존 번연 이 책의 특징 -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이 남긴 위대한 기도의 유산! - 존 번연이 기도에 대해 쓴 두 글을 통해 성경이 말하는 기도의 본질과 특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8권 독자 대상 - 기도에 관한 성경의 조언을 듣고, 그 조언대로 기도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존 번연을 통해 참된 기도의 본질과 특성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책 속으로 기도는 진실하게, 감각을 가지고, 감정을 다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마음 또는 영혼을 쏟아내는 일로서, 성령의 힘과 지원을 받아,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을 그의 말씀에 따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 믿음으로 복종하면서 구하는 것이다. _‘참된 기도란 무엇인가’ 중에서, p.14 영적인 지각이 있는 자는 자기 영혼에 필요한 것을 기꺼이 주시려는 흔쾌한 마음이 하나님께 있음을 발견한다. 다윗도 이 지각이 있었기에 하나님이 자신에게 품으신 생각을 짐작할 수 있었다(시 40:5). 가나안 여인도 마찬가지였다. 그리스도의 거친 태도 너머에 자신을 기꺼이 구원해 주시려는 다정한 마음이 있음을 알아보는 바른 지각과 믿음이 있었기에, 열렬하고도 간절하게 쉬지 않고 구하여 필요한 긍휼을 받아 누렸다(마 15:22-28). _‘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중에서, p.48 아예 기도하지 않는 자에게 통탄스러운 마음으로 고한다. 사도는 “내가 기도하리라”고 말하며 그리스도인의 마음 또한 그렇게 말한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모든 의로운 자는 기도한다는 것이 성경의 약속이다(시 32:6). 기도하지 않는 자는 악하고 비참한 자다. 야곱은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었다(창 32:28). 그의 모든 자손도 같은 이름으로 불렸다(갈 6:6). 그럼에도 기도를 잊고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기도는 “주를 알지 못하는 이방 사람들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족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소서”라는 것이다(렘 10:25). _‘활용과 적용’ 중에서, p.72-73 자, 이 영광은 타고난 지각이 탁월하다고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셔야 보이는 것이다. 단순히 타고난 지각과 이해력은 눈멀고 어리석은 도구에 불과하다. 이런 정신과 재능의 힘으로 은혜의 보좌에 이르러 그 영광을 조금이라도 알려 드는 사람은 어둡고 무례하고 어리석은 자로서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우리 마음은 단조롭고 둔하다. 이런 의무를 수행할 온기나 생기나 향취가 없다. 그러나 이 보좌를 진정 이해한 자의 마음은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리스도인이 은혜의 보좌와 다른 모든 보좌들을 구별할 수 있는 또 한 가지 특징이 이것이다. 다른 어디서도 마주할 수 없는 선한 영광과 마주하는 것이다. _‘은혜의 보좌에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중에서, p.150-151
편집자 서문
PART 1. 영으로 드리는 기도
chapter 01. 참된 기도란 무엇인가?
chapter 02. 영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chapter 03.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chapter 04. 의문과 반박에 대한 답변
chapter 05. 활용과 적용
chapter 06. 결론
PART 2. 은혜의 보좌
chapter 01. 하나님의 보좌는 하나 이상이다
chapter 02. 경건한 자는 보좌를 구별할 수 있다
chapter 03. 나아가라는 권면의 대상
chapter 04. 은혜의 보좌에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chapter 05.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동기
chapter 06. 결론: 여기서 배울 6가지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