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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가 있다 창비시선 476

이정록 저 | 창비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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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4763 / 112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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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이정록
저자 : 이정록 시인은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의자』 『정말』 『어머니학교』 『아버지학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동심언어사전』 등과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 『지구의 맛』, 청소년시집 『까짓것』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산문집 『시인의 서랍』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등을 받았다.

목차

제1부 눈물의 힘 눈 등 그럴 때가 있다 눈사람 돌 진달래꽃 배웅의 양식 뒤편의 힘 뿔 늘 내 몫인 어둠에게 감정의 평균 꽃길만 걸어요 첫날 산벚꽃 제2부 구명조끼 과음 딱풀 꼬마 선생님 뱁새 시인 마른 김 맹물 메밀국죽 빌뱅이 언덕 너무 고마워요 손톱 뿌리까지 게걸음 장어 고욤 무지개 제3부 봄비 황발이 딱 젖의 쓸모 팔순 달밤 첨작 일곱 마디 숯불갈비 몽돌해수욕장에서 그렇고 그려 작별 사랑합니다 선물 벽 제4부 성악설 실치회 북채 시소 어른의 꿈 나는 별이다 늙은 교사의 노래 구멍 삽 종달새 우금티의 노래 제주도 수선화 따뜻해질 때까지 괭이갈매기 해설|고명철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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