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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ASIA 신장 위구르 위구르스탄ㅡ카자흐스탄ㅡ키르기스스탄ㅡ타지키스탄ㅡ우즈베키스탄ㅡ투르크메니스탄

이한신 저 | 이지출판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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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51783 / 352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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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한신
저자 : 이한신
서울 아현동 순댓국집 주인장
USSR Traveller and Writer, USSR 전문여행가, CIS 지역전문가
중앙아시아 포럼, 한-우즈 커뮤니티 회장
중앙아시아 원정대장, 파미르고원 원정대장, 실크로드 원정대장

EBS 세계테마기행 <파미르를 걷다. 타지키스탄> 주인공 출연
2012년 5월 21일 879회 1부 <세계의 지붕 파미르를 만나다>
5월 22일 880회 2부 <파미르 하이웨이>
5월 23일 881회 3부 <하늘과 맞닿은 땅 무르갑>
5월 24일 882회 4부 <실크로드의 빛 타지키스탄>

목차

추천의글 이한신이 발견한 중앙아시아 4
추천의글 9년간 실크로드를 따라 중앙아시아로 6
서 문 마지막 남은 옴파로스 CENTRAL ASIA 8

제1장 신장 위구르 ‘위구르스탄’

중앙아시아를 향해 출발! 18
여행자들이 꼭 들르는 우루무치 21
늘 보고 싶은 친구 에르한 24
실크로드의 명주 카스 26
삐걱거리는 한족과 위구르인 35
기차 여행은 지난날을 돌아보게 한다 36
신장에서 가장 깨끗한 쿠얼러 37
투루판 야시장에서 생일 파티를 39
‘아우디’를 타고 사막을 다녀오다 41
퀴툰에서 이닝으로 44
실명할 정도로 아름다운 이닝 아가씨 47
국경 마을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53
6,414km를 꼬박 106시간 달려와 56
나는 호르고스에서 집시였다 59

제2장 초원의 나라 카자흐스탄

국경을 넘어 알마티로 62
내게 아주 특별한 ‘사과의 도시’ 알마티 66
꼭주베에서 내려다본 알마티 69
라야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75
국립공원에서 낚시하는 무슬림 여성 76
악타우로 가는 기차 안에서 3박4일 78
연인처럼 아가씨 무릎에 기대어 81
푸르디푸른 카스피해에 흠뻑 빠지다 83
기차 여행을 가장한 산업 스파이? 88
아티라우에서 우랄강을 품에 안고 92
열리지 않는 호텔 방문 97
고려인의 삶의 터가 된 키질로르다 101
녹색 벌레들과 녹색의 밤을 104
기차 여행이 맺어 준 인연 나이스자 108
햇빛에 얼굴 화상을 입다 111
37일짜리 비자를 내준 키르기스스탄 영사 114
라야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에 118
돈 뜯어내느라 바쁜 국경선 경찰관들 120
2천 년의 역사를 가진 타슈켄트 123
37년을 타고도 끄떡없는 모스코비치 128
말동무가 되어 준 라야와 헤어져 130

제3장 호수의 나라 키르기스스탄

카라콜의 백미 이식쿨 호텔 134
출폰아타를 떠나 비슈케크로 142
나를 괴롭히던 경찰관 마립 146
노을 지는 나린강을 보면 149
중앙아시아의 상업 중심지 오시 154
출입국 스탬프도 찍지 않는 국경선 158
유혈 사태로 얼룩진 안디잔에서 161
싱그럽고 활기찬 페르가나 166
마르길란에서는 아직도 손으로 비단을 짠다 171
한국말이 쓰여진 카페 173
오래된 나무숲만큼 오랜 시간들이 쌓여서 175
아쉬움은 남고 부러움은 쌓이는 코칸트 177

제4장 파미르고원의 나라 타지키스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타지키스탄 국경선 180
숨겨진 보물 판 마운틴 길 188
두샨베 야외 카페에서 만난 아이들 194
너무나 평화로운 두샨베 197
두샨베에 살림을 차리다 200
독립한 지 14년 된 타지키스탄 205
저들은 저들대로 나는 나대로 낯선 208
계절이 준 선물 211
동무, 어서 오시라요! 213
드디어 파미르 여행허가서를 받다 215
세계의 지붕 파미르고원에 첫발을 딛다 218
판지강 너머로 아프가니스탄을 바라보며 220
잠 못 드는 밤 225
말로만 듣던 KGB 229
모든 것이 귀하고 귀한 곳 234
카라쿨 호수에서 만난 사람들 237
비행기 예약은 꿈에서도 불가능한 일 244
하늘에서 마주친 파미르고원 248

제5장 실크로드의 나라 우즈베키스탄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만남 256
조용히 쉬었다 가는 카르시 260
타슈켄트에서 만난 반가운 사람들 263
각 공화국 비자를 받느라 한바탕 전쟁을 267
명차 중의 명차들 271
여행은 자신도 모르는 곳으로 빠져드는 것인가! 273
뒤엉켜 살아가는 삶 속에 편안함이 276
아홉 번의 검문검색을 받으며 사마르칸트에 279
사마르칸트에서 알리와 딜라를 다시 만나 284
과거로 돌아간 도시 부하라 286
모스크와 마드라사로 뒤덮인 천 년 도시 288
히바는 도시가 아니라 성이다 293
카라칼파크 자치공화국 수도 누쿠스 300
누쿠스를 사랑하는 트랜스젠더 303
10일짜리 비자 값이 626달러 306
미래의 꿈을 심어 주는 세종한글학교 308
타슈켄트에서의 뜻깊은 만남 310

제6장 사막의 나라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새로운 법 314
어려움도 없고 불만도 없는 이유 319
입만 열면 대통령 자랑 321
독일 여행자들과 마루구스에 다녀오다 324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 329
대통령 우상화가 극에 달한 투르크메니스탄 331
1달러로 시내버스를 500번 탈 수 있는 나라 337
지금 내 삶은 사막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343
화물선을 타고 카스피해 한복판에서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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