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토로 여기 살아왔고, 여기서 죽으리라

나카무라 일성 저 | 정미영 역 | 품 | 2022년 04월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238759 / 320쪽 15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글 1993년 ‘PD수첩’이 우토로 토지문제를 취재하러 방문했을 때, 세계적인 관광지 교토부에 이토록 노골적으로 차별 받아온 재일동포 마을이 있다는 사실이 충격이었다. 저자 나카무라 일성(재일 3세)은 20여 년간 우토로를 취재하며 우토로 동포들의 수난사를 농밀하고 흥미진진하게 이 책에 담아냈다. 장대한 우토로의 역사는 말 그대로 역사 다큐멘터리라 하겠다. 여전히 과거사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에게 우토로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있다. - 송일준 (전 PD수첩 책임피디, 전 광주MBC 대표이사) - 송일준 (MBC 부국장)

저자 소개

  • 저자 : 나카무라 일성
저자 : 나카무라 일성
저널리스트.1969년생. 『마이니치신문』기자를 거쳐 2011년부터 프리 저널리스트로 활동
재일조선인과 이주자, 난민을 둘러싼 문제와 사형 문제가 주요 테마. 영화평 집필도 하고 있다.
* 주요저서
『?を刻む 在日無年金訴訟をめぐる人?』(インパクト出版? 2005),
『ルポ 京都朝鮮?校襲?事件─〈ヘイトクライム〉に抗して』(岩波書店 2014),
『ルポ 思想としての朝鮮籍』 (岩波書店 2017),
『映?でみる移民/難民/レイシズム』(影書房 2019),
『「共生」を求めて 在日とともに?んだ半世紀』(編著, 田中宏著, 解放出版社 2019) 등이 있다

역자 : 정미영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번역을 하다 2017년에 <도서출판 품>을 만들었다. 조선학교와 자이니치(在日)에 관련된 일본 서적을 우리말로 번역, 출간하고 있다.
* 주요 번역서
보쿠라노 하타(우리들의 깃발)①, ②권(2018.1) 박기석(朴基碩) 著
르포, 교토 조선학교 습격사건(2018.12) 나카무라 일성(中村一成) 著
저 벽까지(2019.11) 황영치(黃英治) 著
꽃은 향기로워도(2020.7) 김만리(金滿里) 著

목차

들어가며
제1장 함바(飯場)
제2장 학교, 그 후
제3장 펜스 - 위법과 합법의 경계
제4장 언덕 위의 학교
제5장 물 - 협동의 시작
제6장 ‘입간판’의 집
제7장 작은 ‘통일’
제8장 지금, 그리고 앞으로
나가며
참고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