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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시그널

막스 귄터 저 | 양소하 역 | 카시오페아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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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270312 / 312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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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게 닥칠 운은 행운일까, 불운일까?” 내 안의 좋은 운을 깨우는 시그널을 보내고 무작위로, 전방위에서 다가오는 운을 잡아라! 이 책은 투자의 최전선에서 엄청난 자산을 이룬 투자자가 포착한 ‘좋은 운을 만드는 13가지 법칙’을 담은 책이다. 나는 열심히 살아도 계획대로 되지 않고 잘 풀리지 않는 것 같은데, 누군가는 우연한 기회로 큰 성공을 거두는 것 같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운을 찾게 된다. ‘운’이란 정말 있는 걸까? 운이 있다면 왜 나에게는 오지 않는 걸까? 그러나 우리가 의식하지 못했을 뿐, 운은 항상 곁에 있다. 내가 무작위의 유전자 조합으로 태어난 것부터 현재 좋거나 나쁜 결과를 내는 일까지 모두 ‘운’이 좌우한다. “운, 그러니까 행운과 불운은 인간의 삶을 형성하는 일종의 힘이다.” 운은 무작위로 전방위에서 갑작스레 나타나며,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진다. 일생일대의 대운이 되거나 불운이 되거나, 아예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고 없었던 일이 되기도 한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운이라면, 운은 ‘기회’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운이 좋아지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인생의 좋은 기회를 찾아 활용하는 법을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있는 좋은 운(기회)을 찾아 깨우고, 다가오는 운(기회)을 잡아보자. 이제 운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운을 잡을 차례다. 불운을 꽤 괜찮은 운으로, 좋은 운을 대운(大運)으로! 찰나의 기회를 일생일대의 ‘대운’으로 만드는 인생 법칙 이 책의 저자 막스 귄터는 13살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고, 커서는 스위스 은행에 근무하면서 돈의 과학적 관리법과 투자 기술을 터득하며 많은 자산을 형성했다. 그러나 30대 중반에 벼락같은 행운을 경험하고 삶의 계획이 완전히 변한 후부터 운과 관련된 이야기나 이론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 그가 수천 명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포착한 찰나의 기회를 일생일대의 ‘대운’으로 만드는 인생 법칙을 담았다. 따라서 이 책에는 저자가 인터뷰하고 조사한 수많은 사람의 생생한 사례가 가득하다. 미국의 석유 사업가인 존 록펠러, 캘빈 쿨리지 대통령, 주차장을 지나가다 인생 멘토를 만난 사람, 우연히 투자한 주식이 4배로 오른 사람 등 누구나 알만한 유명인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사례들을 담았다. 특히 주식 투자로 행운아가 되거나, 불운아가 된 사례가 자주 등장하는데, 평생 투자의 최전선에서 일한 저자는 도박과 주식이야말로 ‘운’이 가장 냉혹하고 명확하게 드러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처럼 막대한 부를 쌓고 싶은가? 내 일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고 싶은가? 부와 성공에는 좋은 운이 필수적이고도 기본적인 요소다. 이제 우리는 좋은 운이 따르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나에게 온 좋은 운을 ‘대운’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 행운이 내게로 올 수 있도록 신호를 보내는 법과 실제로 행운이 왔을 때, 좋은 운을 대운으로 만드는 13가지 법칙을 담았다. 부와 성공으로 향하는 13가지 시그널 “이게 인생의 좋은 운을 절대 놓치지 않을 것!”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첫 번째 법칙, 운과 계획을 구분하라’에서는 이 세상에는 통제할 수 없는 ‘운’이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2장 ‘두 번째 법칙, 빠른 흐름을 잡아내라’에서는 나에게 운이 찾아오도록 많은 곳에 시간을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행운은 그 시간, 바로 그 장소에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3장 ‘세 번째 법칙, 영리하게 위험을 감수하라’에서는 운이 왔을 때, 불행과 행운을 구분 짓는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을 알려준다. 4장 ‘네 번째 법칙, 운의 흐름을 잘라내라’에서는 행운이 시작되었을 때, 끝까지 운 좋게 매듭짓는 법을 이야기한다. 5장 ‘다섯 번째 법칙, 운을 선택하라’에서는 불행이 시작되었을 때, 최소한의 손해로 불행을 끊는 법을 담았다. 6장 ‘여섯 번째 법칙, 직선이 아닌 지그재그 삶을 살아라’에서는 한 방향으로 전력투구하기보다 주위를 살피며 여러 길을 모색하라고 이야기한다. 7장 ‘일곱 번째 법칙, 건설적인 초자연주의를 기억하라’에서는 흔히 우리가 믿는 미신, 행운의 순자 등을 운과 연관시키며 쓸모 있게 신을 믿는 법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렇게 1장부터 13장까지, 13가지 법칙을 모두 내 삶에 적용시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그러니 13가지 법칙 중 7~8개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행운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이제 부와 성공으로 향하는 시그널을 보내라. 다가온 좋은 운을 절대 놓치지 않도록.

저자 소개

  • 저자 : 막스 귄터
저자 : 막스 귄터
영국에서 태어나 열한 살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비즈니스위크〉와 〈타임〉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열세 살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한 그는 스위스 은행에 근무하면서 돈의 과학적 관리법과 투자 기술을 터득하며 평생을 투자의 최전선에서 엄청난 자산을 형성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투자 관련 매스컴에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방법에 관한 칼럼을 다수 기고했으며, 또 다른 투자의 대가 래리 윌리엄스가 아침마다 그의 글을 읽는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
30대 중반에 별안간 벼락같은 행운을 경험하고는 삶의 계획이 완전히 변한 후부터 운과 관련된 이야기나 이론을 수집하는 데 심취했다. 운에 관한 원리를 알기 위해 수천 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운을 경험한 순간과 운에 관한 생각, 운을 통제하려 했던 시도에 관해 묻고, 특히 지나치게 운이 좋은 사람과 지나치게 운이 나쁜 사람들에게 특별히 더 관심을 가졌다. 그 결과 운을 부르는 특별한 삶의 방식이 있음을 알게 됐고, 그 자세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다수의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지은 책으로 《돈의 원리》, 《운의 원리》 등 26권이 있다.

역자 : 양소하
언어가 좋아 대학에서 영문학과 일문학을 전공하고 도쿄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속 통번역지정인으로 통번역 일을 이어가고 있다. 글밥아카데미에서 영어 및 일본어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에는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책대로 해 봤습니다》, 《그게, 가스라이팅이야》, 《나의 하루를 지켜주는 말》, 《일본의 다섯 공주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뛰어난 실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왜 운의 역할을 부정할까

1장 | 첫 번째 법칙 : 운과 계획을 구분하라
2장 | 두 번째 법칙 : 빠른 흐름을 잡아내라
3장 | 세 번째 법칙 : 영리하게 위험을 감수하라
4장 | 네 번째 법칙 : 운의 흐름을 잘라내라
5장 | 다섯 번째 법칙 : 운을 선택하라
6장 | 여섯 번째 법칙 : 직선이 아닌 지그재그 삶을 살아라
7장 | 일곱 번째 법칙 : 건설적인 초자연주의를 기억하라
8장 | 여덟 번째 법칙 : 최악의 경우를 분석하라
9장 | 아홉 번째 법칙 : 입을 다물어라
10장 | 열 번째 법칙 : 교훈이 되지 않는 경험을 인정하라
11장 | 열한 번째 법칙 : 세상은 불공정함을 받아들여라
12장 | 열두 번째 법칙 : 이것저것 시도하라
13장 | 열세 번째 법칙 : 운명의 짝을 찾아라

나가며 좋은 운을 갈망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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