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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043131 / 288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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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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뇔케 무호
- 21,600
- 17,820
- 14,400
- 30,600
출판사 리뷰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는 것이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따져볼 것 없이! 수없이 많은 문제와 난관을 겪으며 살아가는 우리의 머릿속은 너무 복잡하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지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복 주기 위해서, 복으로 살라고 부르시는 가슴 뛰는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떠난 아브라함이 탄탄대로의 길을 걸어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그가 겪는 시련과 시험을 깊이 있게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꿈을 품은 자는 연단과 시험을 통해 그 꿈에 걸맞은 자로 성장시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두렵다면, 지금이야말로 나를 성장시키시고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목도할 때이다. < 책 속으로> 지금 목적지는 가나안이다. 그런데 도중에 엉뚱한 데로 샜다. 가나안으로 가야 하는데 하란에 머물며 거기서 허송세월하다가 인생을 끝내버린 역사가 데라의 족보이다. 이것이 혹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 -p.22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가라”라는 말씀대로 가나안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현재에 안주하면 안 된다. 우리가 안주하던 그곳, 옛사람의 습관을 끊어버리는 능력이 지금부터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 -p.44 예수를 믿으니 복 달라고, 이제 편안한 길만 가게 해달라고, 실패가 없게 해달라고 구하는 것은 뭘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과 폭우도 만나보고, 웅덩이에 빠져보기도 하고, 어떻게 건져주시는지도 경험해보는 이 모든 게 다 스토리다. -p.63 꿈꾸는 자들이 거쳐야만 하는 것이 연단이다. 왜 이렇게 하시는가? 꿈꾸는 사람이 누리는 혜택 중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꿈꾸는 만큼 연단하여 성장시켜주신다는 것이다. 내가 그것을 지난 세월 내내 경험했다. -p.81 아브라함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자. 만약에 아브라함이 자기 힘으로 풀 수 없는 큰 문제를 만났을 때 그것을 자기 생각이나 계획대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는 방식을 취했더라면 아브라함에겐 절대로 두려움이 엄습하지 않았을 것이다. -p.107 우리가 하나님의 영역을 이탈하면 아무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 할지라도 세상 사람 바로에게 꾸지람을 듣고, 그 앞에서 유구무언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선지자라 할지라도 하나님 안 믿는 선장이 ‘기도도 안 하고 뭐 하느냐’라고 추궁할 때 변명조차 할 수 없는 수치에 빠지게 된다. -p.125 아브라함은 이 대인관계 테스트에서 너무나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얻어야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가? 우리가 충만함을 가지고 꼭 기억하고 이뤄야 하는 것이 대인관계에서 오는 시험들을 성숙함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p.140 롯이 모르는 게 하나 있었다. 자기 눈에 탐나는 땅이면 그곳은 탐욕에 찌든 사람이 다 노리는 땅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측면에서 롯이 포로로 잡혀간 사건은 탐욕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볼 줄 몰랐던 롯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라고 분석하면 정확하다. -p.177 비록 처음에는 미숙하고 연약한 모습을 보였다 할지라도 과정적이고 지향적인 존재로서 목표를 향하여 또 성숙을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이 아브라함의 진면목이다. -p.197 아브라함 내면에 불신이 싹튼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그 사실을 하나님께 토해놓은 것은 잘한 일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교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삶 가운데 우리의 잘못된 생각과 판단이 교정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깊이 돌아보고 생각해보라. -p.221 우리는 삶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신앙에 대해 이런 절박함이 있는가? 하나님에 대해 알려고 절박하게 매달려봐야 할 것 아닌가? 우리 영혼이 달린 문제인데. -p.236 흑암으로 두려워하는 아브라함을 위하여 횃불로 임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쪼갠 짐승 사이를 지나시면서 “내 존재를 걸고 너에게 약속하마”라고 위로해주신다. 믿음의 다른 말은 기다림이다. 이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p.263 보잘것없는 한 인생의 눈물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지금 우연히 하갈과 마주친 게 아니다. 광야 샘물 곁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을 만났다고 할 때 이 만남은 하나님께서 온 마음을 기울여 만나주신 만남이었다. -p.274
프롤로그
PART 01
가슴 뛰는 꿈으로 부르시다
“너는 복이 될지라”
01 새로운 출발
02 새로운 것을 추구하라
03 하나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스토리
04 꿈꾸게 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
PART 02
꿈에 이르도록 훈련시키시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05 내 멋대로 하다가 망한다
06 실패와 수치의 자리에서 건지시다
07 믿음의 사람은 정확한 대안을 제시한다
08 약속의 말씀으로 얻는 안목과 통찰력
09 복의 사람이 피해야 할 탐욕
?
PART 03
언약 안에서 기다림으로 두려움을 이기다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10 부르심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는 기쁨
11 불투명한 미래로 두려울 때
12 절박함이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다
13 믿음의 다른 말은 기다림이다
14 하나님은 약자의 눈물을 보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