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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생물학 여행 라군

아르망 마리 르로리 저 | 양병찬 역 | 동아엠앤비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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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635512 / 758쪽 14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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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아르망 마리 르로리
저자 : 아르망 마리 르로이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진화발생생물학 교수이다. 그는 또한 『돌연변이: 인체의 형태, 변이 그리고 오해에 관하여(2003)』(원제 Mutants: On the Form, Variety and Errors of the Human body)의 방송진행자이자 저자이다.
이 책은 9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가디언퍼스트북어워드를 수상했다. 현재 르로이는 런던에 살고 있다.

역자 : 양병찬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진화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센스 앤 넌센스』와 알렉산더 폰 훔볼트를 다룬 화제작 『자연의 발명』을 번역했고, 2019년에는 『아름다움의 진화』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최근에 옮긴 책으로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해부학자』 『텐 드럭스』 『마지막 고래잡이』 『자연의 발명』 등이 있다.

감수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대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2019년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슬기사람 과학하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1, 2』 등이 있다. 이한결 이근후의 손자이자 과학 저술가. 세인트존스대에서 리버럴 아츠를 전공하고, 과학책방 갈다에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이기적 유전자』 등의 책읽기 모더레이터로 활동했으며, 2019년 앤 드루얀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2021년 『지상 최대의 작전』을 출간하고, 현재 에드워드 윌슨의 『Naturalist』를 번역 중이다.
장점: 결정을 빨리한다. 전공, 결혼, 입대, 취직, 유학, 귀국, 사표 등 모두 금방 결정했다. 일하는 것도 그렇다. 빨리 결정한다는 것은 커다란 장점이다.
단점: 너무 빨리 결정한다. 내 인생의 거의 모든 결정은 잘못된 것들이었다. 다만 운이 좋아서 잘 풀렸을 뿐이다. 후회하지 않는 결정은 단 세 가지다. 아내와 결혼한 것, 둘째 아이를 낳은 것. 그리고 담배 대신 책을 선택한 것.

목차

에라토에서
섬
알려진 세계
해부학
자연
돌고래의 코골이
도구
새 바람
갑오징어의 영혼
거품
양羊의 계곡
굴을 위한 레시피
무화과, 꿀벌, 물고기
돌숲
코스모스
피라 해협

용어해설
부록
미주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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