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시리즈〉 등이 있다.
저자 : 임지형
본캐는 작가, 부캐는 체대 언니. 매일 10km를 달리는 걸 세상 어떤 것보다 사랑하고,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걸 좋아한다. 세상은 누리는 자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즐겁게 지낸다. 지은 책으로는 《환상의 책방 골목》(공저), 《내일은 슈퍼 리치》, 《나는 너의 페이스메이커》, 《달고나 예리》, 《늙은 아이들》, 《리얼 게임 마스터 한구호》, 《유튜브 스타 금은동》, 《방과 후 슈퍼 초능력 클럽》 등이 있다.
저자 : 정명섭
서울에서 태어났다. 파주 출판도시에서 일하던 중 소설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20년에는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다양한 글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일상 감시 구역》, 《일상 탈출 구역》, 《환상의 책방 골목》(공저), 《귀신 초등학교》, 《앉은뱅이밀 지구 탐사대》, 《미스 손탁》 등이 있다.
저자 : 최영희
2013년에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다. 장편소설 《꽃 달고 살아남기》로 2015년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단편소설 〈안녕, 베타〉로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장편소설 《현아의 장풍》으로 제5회 교보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로봇, 요괴, 외계인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읽고 쓰는 걸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슈퍼 깜장봉지》, 《인간만 골라골라 풀》, 《알렙이 알렙에게》, 《검은 숲의 좀비마을》, 《써드》, 《너만 모르는 엔딩》 등이 있다.
그림 : 김도아
낙서하기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그림을 선물하던 아이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마음에 담아 그릴 때면 언제나 가슴이 뛴다. 쓰고 그린 책으로 《머리하는 날》,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후 불어 봐》, 《선물이 툭! 》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걱정 세탁소》, 《편지 할머니》, 《엄마는 알까? 》, 《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