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딸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저 | 김정하 역 | 리시오 | 2022년 02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221545 / 32쪽 21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27,000
  • 16,0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저자 :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컨설턴트이며, 진취적인 사회활동가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국제회의를 개최했고, 경영관련 잡지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 창작에 또 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향기 사이를 걷는 소녀>, <영혼의 등대>, <이반의 두려움>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 스페인의 레온에 살고 있다.

그림 : 소냐 빔머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고향인 독일 뮌헨과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고 일을 한 이후 바르셀로나의 욧차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그 이후 전 세계의 출판사들과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하면서 붓과 이야기들 속에서 살고 있다. 최근 여러 권의 작품이 미국에서 상을 받았다. 2011년에는 <언어를 수집하는 사람>으로 문빔상(달빛어린이도서상 : 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를 수상했다.

역자 : 김정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고, 스페인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스페인어로 쓰인 어린이 책을 읽고 감상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틈이 나면 밖에 나가서 동네 한 바퀴 산책하고 좋아하는 오르간 연주를 하면서, 어린이 책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냅니다. 옮긴 책으로 『도서관을 훔친 아이』 『파란 몬스터의 포옹』 『어서 와, 알마』 『분홍 몬스터』 『남극의 아이 13호』 『수상한 할아버지』 『구멍에 빠진 아이』 『나와 세계』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가짜 블로거』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