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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고맙다 30만 부 기념 전면개정판

전승환 저 | 북로망스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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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891072 / 280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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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 ★ ★ ★ 200만 독자가 사랑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마음 처방전 \"내가 가장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예요.\" 2016년부터 꾸준히 쌓여온 독자들의 진심 어린 감상평 ★ ★ ★ ★ ★ \"나를 응원하는 책, 나에게 고마워지는 책\" k***님 \"내 마음을 전부 알고 있다는 듯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s***님 \"힘들고 우울할 때 이 책을 읽으면 눈물이 난다. 서럽게 한껏 울게 만드는, 나를 감싸주는 따뜻한 책\" s***님 \"내가 먼저 나를 아껴주었더라면, 위로와 걱정의 방향이 나를 향해 있었더라면. 이제는 보통의 하루를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말하고 싶다. 고생했다고, 나에게 고맙다고.\" n***님 \"나에게 고마워 해야지 하면서도 정작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좀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다시 삶을 살아보고 싶어졌다.\" s***님 지금까지 버텨준 나에게 바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글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이미 넌 충분해. 이 모든 말들은 나에게 먼저 해주었어야 했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흔한 말이지만, 정작 내게는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 나를 향한 고마움의 말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 『나에게 고맙다』. 초판에 담긴 글들을 다시 4장으로 크게 나누고, 비워내고 채워낸 글을 새롭게 엮어 목차를 구성한 덕분에,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재탄생했다. 제1장 '나를 잃지 않기를'에서는 나의 오늘을 채우는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제2장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날들'에서는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한 다정한 시선을 나눈다. 제3장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나를 둘러싼 빛나는 감정들을 발견하고, 제4장 '나에게 고맙다'에서는 나를 위한 삶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고민한다. 커피 한 잔을 사면서도, 스치는 인연에게도 쉽게 건넸던 그 말을, 정작 나에게는 인색했던 그 말을, 오늘만큼은 나에게 건네 보자. 거창하지도, 특별할 것도 없지만 진심 어린 응원의 고백을. \"나에게 고맙다.\" 책 속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사람이 온다. 당신이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다가오길 빈다. 나는 당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겠다. --- p.21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내 마음 아프지 않게 오직 나를 위한 것들이 필요합니다. 오직 나만을 위한 마음이 절실합니다. --- p.28 나를 사랑해야 내가 행복하다는 것. 의심하지 마세요. 우리 삶엔 끝없는 행복만이 존재할 테니. 우린 모두 행복할 자격이 있어요. --- p.31 너는 너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갈 것이고 너는 너의 길을 꿋꿋이 만들어 갈 것이기에 그 길은 결국 너만의 길이 되리라 믿는다. 마침내 너만의 길로 만들고 말 거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 --- p.55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이미 넌 충분해. 그 모든 말들은 나에게 먼저 해주었어야 했다. --- p.75 스스로를 돕다 보면 알게 된다. 가장 귀하고 소중한 것은 바로 나라는 걸. 지금 여기 숨 쉬고 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나라는 걸. 무수한 날들을 지나오는 동안 나의 존재를 사유하고 고뇌하며 다행히 살아 있다 느끼고 있다는 걸. 이제껏 버티고 참아줘서 참 대견하고 고맙다는 걸. --- p.137 누군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해서, 미워한다고 해서 변하는 건 없어요. 그건 그 사람의 생각일 뿐, 당신의 삶에 영향을 주지는 않으니까요. 거절이 필요한 순간을 외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벅찬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어요. --- p.189 조금이나마 괜찮아지려고 글을 쓰는 거야. 조금이나마 행복해지고 싶은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괜찮아? 그래, 괜찮아질 거야. --- p.133 힘들어해도 된다. 아파도 된다.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은 눈앞에 왔을 때 생각하기를. 어차피 그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니까. --- p.202 난 당신이 잘할 거라 믿는다. 난 당신이 더욱 좋아질 거라 믿는다. 난 당신이 행복해질 거라 믿는다. 난 당신이 사랑받을 사람이라는 걸 믿는다. 난 당산이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걸 믿는다. 난 당신이 위로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 아무 이유 없이 믿어주고 싶었다. 당신을. --- p.281

저자 소개

  • 저자 : 전승환
저자 : 전승환 필명 전레오. 문장이 가진 공감과 위로의 힘으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북테라피스트이자, 매주 200만 명의 독자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2016년 출간된 후 3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사랑받은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를 7년 만에 전면 개정해 새롭게 쓴 40여 편의 글과 아름다운 사진을 곁들여 선보인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말 08 제1장 나를 잃지 않기를 오늘을 잃지 말기를 16 / 나에게 좋은 사람 19 / 세상의 모든 기준 23 / 나만을 위한 마음 26 / 차고 넘치게 행복해도 괜찮아 29 / 오늘을 선물하다 33 / 사소함의 가치 36 / 낭만 하나 발견하기 39 / 잡히지 않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44 / 어쩌면 배부른 이야기 46 / 게으름이 좋다 48 / 마음을 담아요 51 / 너의 길을 가도 돼 54 / 오늘도 완벽하려고 애쓰는 당신에게 57 / 마음속 우편함 62 / 아름답지만 위태로운 66 / 어느 날 문득 나는 68 / 존재의 부재 72 / 나에게 하지 못한 말 75 / 오늘의 나를 위한 시작 78 제2장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날들 외로운가요, 그대 84 / 마음을 다하는 사람 90 / 까만 밤 94 / 그것만으로 충분해 98 / 관계의 면역 100 / 울고 싶은 날 103 / 친구에게 105 / 가끔은 108 / 눈꽃 111 / 힘들어, 괜찮지 않아 113 / 날씨의 색 115 / 서로가 서로를 120 / 힘들었을 거야, 내가 알아 123 / 모든 것이 버거울 때 125 / 투명하게 바라본다 127 / 괜찮아지기 위해 쓰는 글 132 / 너의 존재 134 / 나를 돕는 사람 136 / 조금의 시간과 약간의 거리 138 / 미안하지 않게, 고마울 수 있게 140 / 배려에 대한 고찰 144 제3장 반짝반짝 빛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150 / 사랑이 머문 자리 154 / 인연을 지키는 첫 번째 원칙 158 / 우리 정말 행복했을까 160 / 세상에서 가장 애틋한 약속 162 / 늦은 고백 166 / 편안한 당신이 그립다 168 / 사랑하라 품어라 떠나라 172 / 걱정의 이유 176 / 상대의 색을 지켜주는 일 179 / 마음의 꽃 182 / 인생이 다가올지도 몰라 185 / 거절이 필요한 순간 187 / 우리는 다른 장르의 책이다 190 / 잘 지내나요, 그대 194 / 지나간다 197 /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돼 199 / 별거 아닙니다 204 / 지나가는 것들 206 / 반짝반짝 빛나는 209 / 내 곁에 다정한 사람 214 제4장 나에게 고맙다 비워내는 연습 222 / 계절 속에서 224 / 오늘의 가능성 228 / 살 만해? 232 /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235 / 설명할 수 없는 너에게 238 / 삶이 내게 말한다 240 / 행복했으면 좋겠어 243 / 글의 무게 245 / 여행의 정의 248 / 감정은 감정으로 두기로 해요 254 / 이미 충분하다 259 / 파도 같은 삶 262 / 걱정 말아요 그대 266 / 나를 용서할 용기 269 / 용기의 문 272 / 나를 위할 때 274 / 믿음이 필요한 시대 278 / 행운을 빈다, 나에게 282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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