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주기 싫은 생일 선물

엠마 아드보즈 저 | 황덕령 역 | 우리학교 | 2022년 02월

북트리

정가
$27.00
판매가
$14.8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7550378 / 32쪽 210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200
  • 15,75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스웨덴의 젊은 작가 엠마 아드보즈의 유쾌한 그림책 엠마 아드보즈는 스웨덴에서 손꼽히는 아동 문학가로, 2013년 스웨덴 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아동 문학상 ‘엘사 베스코브 상’과 2018년 스웨덴 출판사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문학상 ‘아우구스트 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 극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도 활동하며 어린 독자를 위한 새로운 스웨덴 책에 선정되는 등 촉망받는 젊은 작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엠마 아드보즈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재치 있는 글과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경험을 존중하며, 그들의 말과 생각을 꾸밈없이 진지하게 있는 그대로 묘사합니다. 진지한 와중에 아이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얼굴 표정은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다가와 그림책 특유의 유쾌함을 선사합니다. 친구의 생일잔치는 가야 하는데, 생일 선물은 주기 싫고…… 어떡하지? 친구의 생일날, 아이와 엄마는 생일잔치에 갈 단장을 합니다. 하지만 생일 선물로 준비해 둔 빨간색 성 장난감을 보자, 그게 너무 좋아 보이고 갑자기 자기의 초록색 성 장난감이랑 바꾸고 싶어집니다. 생일 선물을 잘못 골랐다는 후회를 거쳐 어떻게 하면 자기가 빨간색 성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하지요. 친구에게 초록색 성을 선물로 주겠다는 변덕까지 부리고 말아요. 하지만 자기의 헌 장난감을 새 장난감과 바꿀 별다른 방법은 없었지요. 불만이 가득 차 생일 선물을 끌어안고 떼를 써 보지만 생일잔치에 가야 할 시간은 다가오고, 친구의 생일 선물을 갖고 싶은 욕구는 커져만 갑니다. “내 거면 정말 좋겠어!” 부러움이 자긍심으로 변하는 심리를 담은 그림책 『주기 싫은 생일 선물』은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대받은 아이의 심리를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헌것보다는 새것을 좋아하고, 내 것보다는 다른 사람 것을 부러워한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겁니다. 내가 가지지 못할수록 소유에 대한 욕구는 강해지는 법이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군가는 내가 가진 것을 부러워할 테니까요. 친구의 생일 선물을 가지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 그 생일 선물을 받은 친구의 반응을 통해 내 것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엠마 아드보즈
저자 : 엠마 아드보즈
엠마 아드보즈는 촉망받는 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 문학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꼬마 미술가 민트』가 있으며, 『레니와 올레』로 스웨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받았습니다. 『웅덩이』로 스웨덴 최고의 문학상인 아우구스트 상도 수상했습니다.

역자 : 황덕령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어느 날 사랑이』 『패니의 알록달록 마음책』 『너, 그 사진 봤어?』 『피곤한 10대, 제대로 자고 있는 걸까?』 『슬픔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게』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