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 현장에서 다 못 한 이야기

손희욱 저 | 생각나눔 | 2022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0483434 / 32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18,450
  • 16,20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22년 올해로 한국과 수교 61주년을 맞는 호주는 우리 교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나라 중 하나다. 또한, 유학생, 워킹 홀리데이, 여행과 사업 등으로 매년 수많은 한국 분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우리에게는 아직 호주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깊은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자면, ‘영국 죄수들의 후예들이 이 땅에 살던 선주민을 다 죽이고 만든 나라다’, ‘아직도 인종 차별이 심하다.’ 등. 완전히 틀린 말들은 아니지만 단연코 호주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호주에 관한 책 중에는 여행 가이드 책이거나 이민이나 워킹 홀리데이에 관한 개인적 경험을 책으로 엮은 경우는 많지만, 호주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사실 찾아보기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호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싶었던 저자는 지인들과 함께 호주 역사와 문화에 관한 팟캐스트를 제작했다. 팟캐스트를 준비하면서 모았던 자료와 그 후 여행 가이드로 일하면서 쌓은 현장의 경험을 이 책에 담아냈다.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는 그동안 우리가 소홀히 했던 호주 역사에 포커스를 맞췄다. 이 책을 통해 호주의 진정한 모습을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손희욱
저자 : 손희욱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2008년까지 하나금융투자 장외파생상품팀에서 일했다.
그 후 호주에 이민 와 지금까지 멜버른에 살고 있다.
커피 바리스타이자 여행 가이드로 일한다.
두 번째 고향이 되어버린 호주라는 나라를 알고 싶어
호주 역사와 문화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했고
팟케스트 <멜번에 산다>를 제작했다.
여행 가이드로서
책을 통해 전하지 못한 여행의 현장감은
<손희욱 투어> 유튜브를 통해 계속 전해드릴 예정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 1 장 헬 영국, 그들이 호주로 오게 된 그 시절 런던

제 2 장 Terra Australis Incognita 세상의 균형을 잡아주는 미지의 남쪽 땅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캥거루(Kangaroo)라는 이름은 정말로 “I don’t know.”에서 유래한 것인가요?

제 3 장 First Fleet | 식민지 개척의 시작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하버 브릿지(Harbour Bridge)와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

제 4 장 아서 필립(Arthur Phillip) 호주의 첫 번째 영국 총독, 의도치 않은 평등주의를 낳다

제 5 장 와라! 와라! (Warra, Warra) | 두 세계의 만남

제 6 장 호주 선주민(The First Australian) the world’s oldest continuing culture

제 7 장 호주 선주민(The First Australian) Dreaming - 그들만의 영적 세계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선주민들의 슬픔, 그리고 사과와 반성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태즈메이니아 마지막(?) 선주민 트루가니니(Truganini)

제 8 장 울룰루(Uluru) | 호주 선주민 최고의 영물(靈物) … 114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여행자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이유 … 125
-한국과 다른 자동차 보험에 관하여, … 127

제 9 장 라클란 멕쿼리(Lachlan Macquaire) 아서 필립 이후의 혼란과 이를 수습한 호주의 아버지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선주민 전사 페뮬우이(Pumulwuy)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시드니 시내 주요 도로 이름
멜버른 시내 주요 도로 이름

제 10 장 호주 내 식민지 확장 과정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애들레이드 근처 한돌프(Hahndorf) 독일 마을

제 11 장 초창기 호주 경제 성장의 요인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호주판 로빈후드? 네드 켈리 (Ned Kelly)

제 12 장 금의 발견과 유레카 봉기 | 호주 역사의 전환점

제 13 장 골드러쉬와 중국인 | 환영 받지 못한 사람들

제 14 장 호주 다문화주의는 현재진행형 | (1) 백호주의의 시작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호주에서 ‘Fair Go’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 15 장 호주의 다문화주의는 현재진행형 (2) 백호주의가 강화되던 시기 - 20세기 전반기

제 16 장 호주의 다문화주의는 현재진행형 (3) 백호주의를 청산하고 다문화주의로 - 20세기 후반기

제 17 장 백인 정착 100주년 | 과도한 성공에 이은 거품 붕괴의 서막

제 18 장 제1차 세계대전 | 연방 국가 호주의 첫 번째 도전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안작데이(ANZAC-DAY)와 갈리폴리(Gallipoli) 전투

제 19 장 제2차 세계대전 | 1차 대전과는 다른 상황이 전개되다

제 20 장 멜버른 | 이민자의 도시로 다시 태어나다

제 21 장 호주 최초의 여성 수상 줄리아 길라드(Julia Gillard)의 어린 시절 호주 사회

제 22 장 커프 휘틀럼(Gough Whitlam)과 말콤 프레이져(Malcolm Fraser) 변화와 개혁, 개방의 시대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호주의 의료 체계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호주 정치 제도의 이해

제 23 장 밥 호크(Bob Hawke), 폴 키팅(Paul Keating) 그리고 존 하워드(John Haward) 호주는 세계로, 아시아는 호주로
호주 여행 현장 가이드 호주는 여행하기에 안전한 곳인가요? 혹시 총기 소유가 가능한가요?

제 24 장 21세기 다시 찾아온 경제적 호황과 난민 문제의 도전

제 25 장 21세기 호주의 새로운 도전 누구나 살고 싶은 유라시아(Eurasia) 국가 건설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