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혼자도 함께도 패키지도 다 좋아

임영택 저 | 라온북 | 2022년 02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072241 / 321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7,550
  • 16,920
  • 18,4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한 시간’을 만드는 여행 비법 우리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또는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소중한 사람들과 여행을 떠나곤 한다. 일상으로부터, 현실로부터 벗어나 우리에게 자유와 힐링을 느끼게 해주었던 여행. 그러나 코로나19가 시작되고 마음 편하게 여행을 떠난 게 언제인지 까마득해졌다. 마찬가지로 여행업계도 큰 직격탄을 맞았고 변화를 마주해야 했다. 우리의 여행에도 변화가 필요해졌다. 이제는 재미와 자유로움은 물론 안전과 개인의 공간까지 보장되는 여행을 해야 한다. 이 책은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여행을 하는 방법으로 시작해 여행이 주는 이면을 마주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여행의 A부터 Z까지 모든 순간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다. 여행에 혼자 갈 때, 친구들과 함께 갈 때, 가족과 갈 때, 자녀와 갈 때 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주가 함께 갈 때 등 다양한 여행 방법도 담겨 있다. 유럽, 동남아, 미국 등 각국의 여행지에 맞는 추천 코스, 알아두면 좋은 팁, 여행지별 유용한 정보, 여행 플래너처럼 일정 짜는 방법 등도 알차게 소개한다. 저자의 가이드에에 따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1장에서는 여행이란 무엇인지, 어떤 여행을 가고 싶은지 그래서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등 여행 가기 전에 생각해보면 좋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보내기 위한 기준과 현실적인 고민의 해답, 만족을 높여주는 세 가지 요인 등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호주, 스페인 등 반자유 여행으로 떠난 유럽에서 더욱 즐겁고 알차게 보내는 방법과 여행 일정,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4장에서는 패키지여행, 여행 상품에 관한 문제점과 솔루션에 관한 이야기와 여행 상품 잘 고르는 요령을 다룬다. 또한 동남아, 동북아, 휴양지, 북미, 남미에 관한 여행 이야기도 담고 있다. 5장에서는 실전 여행, 즉 여행 플래너보다 일정 잘 짜는 열 가지 방법과 여행 경비 똑똑하고 알뜰하게 챙기는 비법을 소개한다. 여행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온전히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란다. 일상과 현실은 잠깐 안녕! 하고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본문 중에서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은 어떤 여행을 하든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여행이 가진 매력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오래전 은행 직원들의 여행 준비를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 강조하며 추천한 것이 평상시와 다른 것을 해보라는 것이었다. 그들은 검정 계열의 양복에 흰 셔츠로 이미지화된 일상을 산다. 규정과 규칙에 매여 사는 이들이라 생각했기에 힐링에 필요한 것은 해방감이며 그것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가 여행이라고 강력 추천했다. 출발 당일, 공항 집결 장소에 다른 분들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한 사람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었다. 당연히 우리 일행이 아니라고 생각될 정도로 확연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은행원들끼리 함께 가는 여행에 염색 머리와 반바지 차림의 사람을 일행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그분은 그렇게 진정한 여행자의 모습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겠지만, 만족스러운 여행을 하고 왔다_25p 20여 년 전만 해도 유럽 여행에 테제베 탑승 일정은 필수 코스처럼 들어 있었다. 그러다가 언제부턴가 테제베뿐 아니라 이체에나 유로스타 등의 고속열차에 대한 열망이 시들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허니문 여행의 인기 목적지로 유럽이 각광받기 시작했고 그와 함께 고속열차의 인기를 파노라마 열차가 추월한 듯하다. 요즘에는 유럽 여행의 흐름이 ‘나도 가봤다’에서 ‘유럽 이렇게도 즐길 수 있어’로 대세가 기울어가고 있다. 특별한 유럽 여행을 원한다면 다양한 관광 열차를 지혜롭게 활용한 색다른 체험으로 더욱 빛나는 여행을 만들어 보기를 추천한다. 그러면 유럽 국가들이 자랑하는 다양한 관광 열차와 라인을 알아보자._111p 오전에는 잘츠부르크 도시의 랜드마크를 보자. 산책하는 느낌을 즐길 수 있는 미라벨 궁전(Mirabell Schloss)에 갈 때 커피 한 잔을 준비해 가서 벤치에 앉아 여유를 부려보는 것도 좋다. 호엔잘츠부르크성(Hohensalzburg Festung)을 올라갈 때는 푸니쿨라(Funicular)를 이용하자. 푸니쿨라는 레일 위에 설치된 차량을 밧줄을 통해 견인하여 운행하는 강삭철도 방식으로 케이블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호엔잘츠부르크성 에 올라가면 알프스의 만년설에 쌓인 봉우리들이 가까워 보인다. 사진도 이쁘게 나온다. 독일어로 소금은 Salz인데, 잘츠부르크의 철자인 ‘Salzburg’를 보면 문자 그대로 소금성(Salt Castle) 또는 소금 요새(Salt Fortress)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26p 볼 것 많은 스페인은 10일도 짧게 느껴진다. 아쉽게도 일반적인 휴가 기간이 5일이다. 5일 휴가로 최대한 길게 쓸 수 있는 기간이 앞뒤로 주말을 붙인 9일이다. 그래서 조금 바쁘게 움직이는 일정이다. 더 여유 있게 갈 수 있는 사람은 주요 도시에서 머무는 시간을 길게 갖고 주변 도시인 세고비아(Segovia) 등을 더 보거나 여유를 즐겨도 좋다. 오늘의 주제는 톨레도(Toledo)다. 마드리드의 랜드마크를 오전에 보고 이른 오후에 톨레도로 갈 것을 추천한다. 마드리드는 공기가 좋은 편이 아니기에 비교적 공기가 맑은 아침에 보고 톨레도는 저녁 시간까지 머물면서 석양을 즐기기 위한 이유도 있다. 골목골목을 다니며 작은 상점들과 카페와 레스토랑들을 둘러보면 중세시대에 기사들이 차고 다녔을 것 같은 검을 파는 곳이 보이는 이유는 톨레도가 과거에 철제 생산과 특별히 검 제작으로 유명한 곳이었기 때문이다._195p 캐나다의 나이아가라폭포나 남쪽의 플로리다(Florida) 방문이 포함된 일정도 있다. 플로리다가 포함된 상품은 일정이 더 길고 비싼 반면 선호도는 낮은 편이다. 그리고 색다른 느낌으로 미국을 어필하는 여행지가 바로 하와이(Hawaii)다.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휴양지 중 가장 먼 곳에 위치한 곳일 것이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휴양 여행을 대표하는 듯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한국인에게 로망의 대상 같은 여행지다.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의 대사 “네가 가라 하와이”로도 유명하다. 비행거리 편도 약 8시간으로 왕복이면 15시간이 넘는다. 여행 기간은 6일이 선호된다. _287p

저자 소개

  • 저자 : 임영택
저자 : 임영택
“아빠는 직업이 뭐예요?”
“응, 아빠는 사람들의 소중한 꿈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33년간 여행업에서만 종사한 여행 상품 전문 기획자이자 여행사 대표다. 1990년, 여행사에 취직해 대학생 단체 배낭여행을 담당하면서 여행업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몇 번이고 비행기를 타며 영국, 프랑스, 스위스, 러시아, 멕시코, 이집트, 두바이 등 수많은 곳에 다녔다. 한림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 여러 곳에서 여행 관광 관련 강의도 여러 차례 진행했다. 만족도 높은 여행을 위해 ‘좋은 여행이란 무엇일까?’, ‘나를 위한 여행이란 무엇일까?’라고 늘 고민하며, 사람들이 나만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드디어 찾은 나를 위한 여행법

1장 어떤 여행을 할 것인가?
여행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어디를’보다 ‘누구와’가 더 중요하다
‘왜’ 가려는지를 찾아라
준비부터 여행의 시작이다
여행 비용은 오로지 ‘내돈내산’
어떤 여행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2장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만드는 기준과 요령
나를 위한 여행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만족과 불만족을 좌우하는 세 가지 요인
여행은 숙제가 아니다
소소하지만 준비하면 좋은 유용한 것들
가족 여행, 그 특별한 선물
〈손주들과 함께하는 그랜드 투어〉

3장 이제는 반자유 여행으로 즐겨라
편안한 자유 여행, 자유로운 패키지
반자유 여행, 이렇게 누려보자
놓치기 아까운 유럽 기차 여행
유럽을 달리는 색다른 방법
우아한 매력이 넘치는 동유럽
〈커피 루트〉
〈밤도깨비 루트〉
〈맥주 루트〉
로망을 실현해주는 프랑스위스
〈프랑스 와인 즐기기〉
가족 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이탈리아 일주
색다르게 즐기는 또 다른 이탈리아
정다운 친구들과 스페인 일주
심심한 힐링의 천국 호주
인간이 정착한 마지막 땅 뉴질랜드

4장 패키지여행, 지혜로운 선택으로 즐기는 법
여행 상품에게 불만을 말한다
패키지 상품 선택 요령, 공짜는 없다
〈여행 상품 루트〉
패키지여행 중 발생하는 문제와 솔루션
가깝고 친근한 동북아 여행
즐길 거리가 다양한 동남아 여행
아시아권의 인기 높은 휴양지들
누구나 꿈꾸는 북미와 남미 여행
새로운 도전, 크루즈 여행

5장 여행의 실전, 이렇게 준비하고 이렇게 떠나자
여행 선택에서 출발까지
여행 플래너처럼 일정 짜는 열 가지 방법
똑똑한 구매로 경비까지 챙겨보자

에필로그 나는 왜 여행이 필요한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