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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상

세스 노터봄 저 | 금경숙 역 | 뮤진트리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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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110806 / 300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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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세스 노터봄
저자 : 세스 노터봄
1933년 7월 3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출생했다. 가톨릭 신자인 의붓아버지에 의해 수도원 소속 학교들에 보내졌으나 전학을 거듭하다 위트레흐트의 야간학교에서 중등교육을 마쳤다. 유럽 전역을 유랑하듯 여행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장편소설 『필립과 다른 사람들』(1955)을 출간했다. 이 작품으로 안네 프랑크 상 최초 수상자(1957)가 되면서 유럽 문단의 스타로 부상했다. 시집 『죽은 자들이 고향을 찾는다』(1956), 희곡 『템스강의 백조들』(1959), 여행기 『브뤼에에서의 어느 오후』(1963) 등으로 다채로운 글쓰기를 선보였다. 작품 중 최초로 장편소설 『의식』(1980)이 영미권에 소개되며 이름을 알렸고, 장편소설 『계속되는 이야기』(1991)가 20여 개국에 번역되고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산티아고 가는 길』(1992)을 비롯해 20편이 넘는 여행기를 써내며 여행문학의 심오한 지평을 연 작가로 손꼽힌다. 미국의 페가수스상(1983), 유럽의 아리스테이온상(1993), 독일의 괴테상(2002), 네덜란드의 페이 세이 호프트 상(2004) 등을 수상하고 프랑스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1991)을 수훈했으며, 베를린예술아카데미와 미국현대어문협회 회원으로 임명되었다. 세스 노터봄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체득한 경험과 고전·역사·철학·예술에 대한 해박함을 바탕으로 시와 소설, 에세이와 여행기, 희곡과 시사평론 등을 집필하며 폭넓은 사유와 통찰 위에서 고유한 작품세계를 구축했다.

역자 : 금경숙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한 후, 10여 년 동안 도시를 계획하고 집 짓는 일을 했다. 2006년부터 네덜란드 남부 작은 도시 루르몬트에 살며, 북해 연안 저지대의 다양한 모습을 글로 기록하고 네덜란드 작가들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 《플랑드르 화가들》과 《루르몬트의 정원》이 있고, 옮긴 책으로 얀 볼커르스의 《터키 과자》, 요스트 더프리스의 《공화국》, 세스 노터봄의 《유목민 호텔》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수수께끼》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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