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엄마의 음식 컬러링북 추억하고 말하고 색칠하는, 부모님을 위한 기억력 강화 컬러링

이경신 저 | 휴머니스트 | 2022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807981 / 48쪽 225 x 3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200
  • 19,35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친근하고 쉬운 색연필화 컬러링북 - 채색 견본 수록 - 나의 이야기를 말하도록 돕는 다정한 글 - 한 장씩 뜯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제본 ? 어떤 그림인가요?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즐겨 먹던 제철 음식을 담았습니다. 파릇파릇 입맛 돋우는 봄 음식, 더위와 추위를 견디게 해주는 음식, 가을걷이하는 바쁜 손길과 한 해를 책임지는 저장 음식까지. 정성 가득한 엄마의 밥상에 대한 그리움을 엮었습니다. ?어떤 도구로 색칠할까요? 이 책 속의 채색 그림은 24색 색연필로 그렸습니다. 색연필은 간편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색연필: 색깔의 수가 많지 않아도 좋아요. 12색 색연필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파스넷: 진하게 채색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부드럽고 발림성이 좋아서 손힘이 약한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연필파스텔: 손으로 문질러서 사용하면 부드러운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어요. 넓은 면적의 배경을 칠할 때 아주 유용해요. ? 어떻게 색칠할까요? 왼쪽 페이지에 채색 그림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 자신의 마음을 담아낼 수 있는 색으로 맘껏 칠해보세요. 그리고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색칠하는 내가 그림의 주인이 되도록, 손으로 그린 스케치에 다양하게 채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잘 색칠한 그림이 아니라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그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이야기하면서 색칠해요. 이 책의 짧은 글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데 마중물이 되어줍니다. 부모님, 어르신과 함께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엄마도 동무들이랑 봄나물 캐러 다녔어요?” “아빠, 계곡물에 수박 담가놓고 물놀이 하던 거 생각나요?” “여보, 그 많은 김장하느라 힘들었지?” “울 어머니 동지팥죽 무척 좋아하셨는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색칠하다 보면 자유로운 연상이 일어나는데, 연상은 생각하는 능력을 활성화해 뇌 운동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한 장씩 뜯어서 쓸 수 있어요. 이 책의 그림은 모두 ‘나’의 작품입니다. 뜯어서 벽에 붙이거나, 그림 선물을 해도 좋아요. 먼저 점선을 따라 꾹꾹 눌러 접은 다음 뜯어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이경신
저자 : 이경신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3년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미술 수업을 하며 마음의 상처를 표현하는 작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미술의 공공적 역할을 고민하며 국내 이주여성들을 위한 미술치료 수업을 해왔습니다.
그림으로 마음의 상처를 표현하며 치유받을 수 있는 것처럼, 평생 자신을 지탱하게 한 따뜻한 기억을 꺼내 보면 삶에 힘이 됩니다. 누구에게나 음식과 관련한 소중한 추억이 있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더욱 선명하게 떠오르는 음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음식을 함께 나눈 따뜻했던 순간을 생각하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그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그림을, 인하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에서 미술치료를 공부했다. 현재 화가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한국·일본·독일 등지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술치료의 경험을 담은 《못다 핀 꽃》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