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캐린 케이츠
9살 때 처음으로 할머니의 낡은 타자기를 사용하여 이야기를 썼어요. 그후로 그녀는 이야기 쓰는 걸 좋아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동화 쓰는 걸 좋아했어요. 이 책은 그녀가 손으로 직접 만든 카드에서 영감을 얻어 쓰게 되었어요. 그 카드에다 슬픔을 치료하는 7가지 쉬운 처방을 써 넣었거든요. 그녀가 쓴 다른 책으로는 《A Far-Fetched Story(억지스러운 이야기)》가 있어요.
그림 : 웬디 앤더슨 핼퍼린
미국에 사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림 그리기 같이 작고 사소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꿈꾸며,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어른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어요. 《달걀을 품은 할아버지》, 《스트로베리 힐》, 《평화를 들려줄게》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 이상희
시인으로 살면서 그림책 작가·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책 전문 작은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그림책 일상예술과 그림책 창작에 대해 강의합니다. 《검피 아저씨의 코뿔소》, 《안녕, 미피》, 《곰이 강을 따라갔을 때》 등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해님맞이》, 《책이 된 선비 이덕무》 등 그림책에 글을 썼어요. 《그림책 쓰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