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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앤드루 갬블 저 | 박형신 역 | 한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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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73449 / 160쪽 135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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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앤드루 갬블
저자 : 앤드루 갬블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셰필드대학교 정치학 교수이자 케임브리지대학교 정치학 명예교수이다. 영국학술원과 사회과학원 회원이다. 영국 정치, 정치경제, 정치사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그 공과로 2005년에 이사야 벌린 상을 수상했다. 『유럽과 미국 사이에서』라는 저서로 W. J. M. 매킨지 상을 받았다. 저서로 Crisis Without End?(2014), The Spectre at the Feast(2009), Between Europe and America(2003), Hayek: The Iron Cage of Liberty(1996) 등이 있다.

역자 : 박형신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간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사회학과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지금은 다시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사회이론, 감정사회학, 음식과 먹기의 사회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정치위기의 사회학』(1995),『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2015, 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들』(2015, 공저),『에바 일루즈』(2018)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고전사회학의 이해』(2018),『은유로 사회 읽기』(2018), 『감정과 사회관계』(2017), 『탈감정사회』(2014),『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2014, 공역), 『음식의 문화학』(2014, 공역),『낭만주의 윤리와 근대소비주의 정신』(2010, 공역),『문화사회학이론을 향하여』(2004, 공역) 등이 있다.

목차

제1장│복지국가의 삶과 시대
제2장│복지 사상들의 전쟁
제3장│복지국가의 네 가지 과제
제4장│복지국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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