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7770165 / 284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아오키 준타로
-
아라카와 히로무
-
킹곤타
-
이츠키 나츠미
- 7,200
- 5,850
- 18,000
- 13,500
출판사 리뷰
◆ 7권 줄거리
“나는 지금, 이 순간만 생각하기로 했어요.”
건국제 도중에 발생한 폭발 테러를 진압하기 위해 급히 출동한 노아! 그러나 그가 출동한 곳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낸 레리아나와 아담은 노아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함께 비밀통로를 헤매던 두 사람은 마침내 노아를 만나 그가 무사함을 확인하지만, 미처 진압하지 못한 테러범이 레리아나의 등 뒤에서 기어이 폭탄을 터트리고 마는데…!
“공작님도 제 완벽한 약혼자가 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능구렁이 남자와 모든 것을 아는 여자의 유쾌하고 은밀한 계약!
비열한 약혼자를 떼 내려다 냉혈한 공작에게 코가 꿰이고 말았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 대표 매력녀로 손꼽히는 레리아나의 활약상을 소장본 단행본으로 만난다! 단행본에서는 연재분 원고에 더하여 작가가 직접 더 세심하게 가다듬은 아름다운 인물 작화를 만날 수 있다.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 인물이 되어 눈을 뜬 레리아나 맥밀런. 자신이 이 ‘소설’의 주인공이 아님을 알기에 미모의 공작에게 마음을 뺏기지 않으려는 레리아나와 능구렁이 공작 노아. 공작과 영애가 서로를 경계하고 탐색하는 가운데, 둘 사이로 오가는 반짝이는 설렘의 순간들!
웹툰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은 원작 캐릭터의 매력적인 구현으로 연재 초기부터 열렬한 지지층을 확보한 작품이다. 원작의 풍성한 이야기에 고래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화가 더해져 활력 가득한 로맨스로 재탄생했다. 수려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그림체, 무심한 듯 결정타를 날리는 로맨틱 포인트, 소소한 개그 코드를 비롯, 다양한 매력을 갖춘 작품이다.
2017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연재만화 제작 지원 선정작.
18장 고백 6
19장 베아트리스 94
20장 주인공과 엑스트라 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