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배움엔 끝이 없다 우치다 선생의 마지막 강의

우치다 타츠루 저 | 박동섭 역 | 유유 | 2021년 12월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7700193 / 5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19,800
  • 15,120
  • 16,0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우치다 타츠루
저자 : 우치다 다쓰루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번역가, 칼럼니스트, 무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문학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본질적인 대목, 즉 사물의 근저에 있는 것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래디컬한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는 등 진영의 논리를 넘어선 리버럴한 윤리학자의 면모가 강하다. <우치다 타츠루의 연구실>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1년 그간의 저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놀랍고, 재미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을 모토로 삼은 이타미 주조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망설임의 윤리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아저씨스러운 사고』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가판 유대문화론』(고바야시 히데오 상 수상) 『하류 지향』 등이 있고 정신적 스승인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 『초월, 외상, 신곡-존재론을 넘어서』 『폭력과 영성』 『모리스 블랑쇼』 등을 번역했다.

역자 : 박동섭
독립 연구자. ‘○○ 연구자’라는 제도화된 정체성으로 살아가는 일의 한계를 실감하며 ‘정체성 상실형 인간’으로 살고 공부하는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비고츠키를 연구하며 대중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고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동사로 살다』, 『레프 비고츠키』, 『해럴드 가핑클』, 『회화분석』, 『우치다 선생에게 배우는 법』, 『상황인지』를 썼고, 『보이스 오브 마인드』, 『수학하는 신체』, 『심리학은 아이들 편인가』, 『스승은 있다』, 『망설임의 윤리학』, 『우치다 선생이 읽는 법』, 『단단한 삶』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들어가는 말

1강―마지막 강의
고베여학원대학 / 2011년 1월 22일

2강―일본의 인문과학에 내일은 있는가?
교토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강연 / 2011년 1월 19일

3강―일본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성장지향사회의 내일
고베여학원 교육문화진흥 메구미회 강연회 / 2010년 6월 9일

4강―미션 스쿨의 미션
오타니대학 개학 기념식전 기념 강연 / 2010년 10월 13일

5강―교육에 등가교환은 필요 없다
모리구치시 교직원조합 강연회 / 2008년 1월 26일

6강―일본인은 왜 유대인에게 관심을 갖는 것일까?
일본 유대학회 강연집 / 2010년 5월 29일

7강―공생의 필살기
『부락해방연구』 제35회 효고현 집회 기념 강연 / 2014년 11월 22일

나오는 말
한국의 독자들에게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