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딜런 드레이어
미국 NBC 뉴스에서 날씨를 예보하는 기상학자이자, 텔레비전 프로그램 '써드 아워 오브 투데이'와 '위크엔드 투데이'의 공동 진행자입니다. 현재 남편과 아들 둘, 개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어요. 날마다 잠자리에서 아들들과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데, 그런 상상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는 것을 무척 즐거워한답니다.
그림 : 로지 부처
책에 둘러싸여 자라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겠다는 꿈을 키웠어요. 《네겐 기쁨이 가득해》, 《아주 아픈 곰을 돌보는 방법》을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번역했으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이사벨의 방》《로보베이비》, 《아주 머나먼 곳》, 《그림책의 모든 것》 등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번역했으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이사벨의 방》《로보베이비》, 《아주 머나먼 곳》, 《그림책의 모든 것》 등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