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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344834 / 45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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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머리말 인물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 | 4
제1부 순천의 정치인물
1. 김총 순천김씨의 시조로서 성황신으로 추앙받다 | 18
2. 박영규 순천박씨의 시조로서 해룡산신이 되다 | 21
3. 박난봉 인제산에 성을 쌓고 왜적을 방어하다 | 24
4. 최석 백성이 바친 말을 돌려보내다 | 28
5. 조유 옥천조씨 입향조 주암에 자리 잡다 | 32
6. 김빈길 낙안읍성을 쌓아 왜구를 막다 | 36
7. 이수 유배지 정자에서 나라의 안녕을 빌다 | 40
8. 김여물 동천에 제방을 쌓아 물난리를 막다 | 44
9. 이수광 팔마비를 다시 세우고 승평지를 펴내다 | 49
10. 임경업 낙안읍성의 수호신 전설로 남다 | 53
11. 이봉징 밤나무를 베어 주민의 고통을 덜어주다 | 58
12. 남구명 팔마비의 애민과 청렴의 정신을 실천하다 | 61
13. 강필리 가난한 농민들에게 소를 나누어주다 | 65
14. 서정순 흉년에 백성 구휼에 힘쓰다 | 69
15. 김윤식 순천의 문물을 담아 순천속지를 펴내다 | 72
16. 이범진 환선정을 중수하고 현판글씨를 남기다 | 77
제2부 순천의 애국인물
17. 이순신 한 놈의 왜적도 살려 보낼 수 없다 | 85
18. 성윤문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과 싸우다 | 89
19. 김대인 강한 의협심으로 왜적과의 싸움에 몸을 던지다 | 93
20. 권준 순천부사로서 이순신 장군을 보좌하다 | 97
21. 박이량 거북선 돌격장으로 용맹을 떨치다 | 101
22. 허일 한가족이 여섯 명이 전장에 목숨을 바치다 | 105
23. 장윤 왜적에 짓밟히는 나라를 보고만 있을소냐 | 109
24. 정사준 이순신 장군을 도와 조선식 조총을 만들다 | 114
25. 이기남 거북선 돌격장으로 용맹을 떨치다 | 121
26. 정숙 의병장으로 순천왜성 전투에서 몸을 바치다 | 126
27. 삼혜 의승수군을 이끌고 왜적과 싸우다 | 130
28. 박성무 죽어서도 귀신이 되어 적을 무찌르겠노라 | 135
29. 성응지 향교 유생으로서 국토수호에 몸 바치다 | 138
30. 강씨녀 부엌칼로 왜적을 죽이다 | 141
31. 양신용 앵무산 망성암에서 국권 회복을 빌다 | 145
32. 문경홍 독립선언서를 배포하여 만세운동의 불을 지피다 | 148
33. 권병안 의병으로 목숨과 재산을 조국에 바치다 | 151
34. 박항래 연자루에 올라 독립 만세를 외치다 | 155
35. 안호형 벌교와 낙안에서 만세시위를 벌이다 | 158
36. 조규하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에 몸을 던지다 | 163
37. 강진원 의병장으로 항일투쟁에 목숨을 바치다 | 167
38. 박병두 순천 농민운동의 선두에 서다 | 172
39. 서정기 유인물 배포로 만세운동을 펼치다 | 176
40. 조경한 임시정부 활동에 몸을 던지다 | 179
41. 성동준 학병에서 탈출하여 항일투쟁에 나서다 | 184
42. 강계중 오사카의 별, 조국애로 빛나다 | 188
43. 강상호 일본유학생으로 독립투쟁을 벌이다 | 193
44. 박순동 학병으로 탈출하여 첩보훈련을 받다 | 196
45. 조달진 육탄으로 북한군 전차부대를 쳐부수다 | 202
제3부 순천의 문화인물
46. 손억 연자루에서 애달픈 사랑의 전설을 낳다 | 208
47. 장일 연자루에 관한 시를 최초로 짓다 | 212
48. 박충좌 연자루에서 또 하나의 사랑의 전설을 낳다 | 217
49. 조위 임청대를 짓고 만분가를 노래하다 | 222
50. 신윤보 순천에 터를 잡고 오림정을 짓다 | 226
51. 심통원 환선정을 짓고 순천의 풍류를 북돋우다 | 229
52. 이정 임청대비를 세우고 경현당을 짓다 | 233
53. 강복성 순천의 관문 연자루를 다시 짓다 | 237
54. 유순익 환선정을 재건하여 순천풍류를 되살리다 | 242
55. 박두세 연자루와 옥천교, 동천교를 다시 짓다 | 246
56. 홍중징 순천부사로 재임하며 신증승평지를 편찬하다 | 249
57. 조현범 강남악부를 펴내 순천의 인물들을 널리 알리다 | 253
58. 김양수 일제강점기에 나라말 지키기에 힘쓰다 | 256
59. 김계선 죽도봉에 연자루와 팔마탑을 세우다 | 260
60. 남승룡 순천의 아들 세계적인 마라토너로 날다 | 265
61. 서정권 주먹으로 조국에 감격을 선사하다 | 269
62. 최승효 분신 같은 소장품을 박물관에 기증하다 | 274
63. 조덕송 날카로운 펜으로 현대사를 증언하다 | 277
64. 한창기 전통문화를 사랑한 사람 뿌리 깊은 나무가 되다 | 281
65. 박관수 베풂과 나눔, 기부천사의 삶을 살다 | 285
제4부 순천의 예술인물
66. 노수신 환선정에서 유배의 시름을 달래다 | 291
67. 승평사은 네 선비가 벼슬보다 초야의 삶을 선택하다 | 297
68. 승평팔문장 여덟 선비가 붓으로 이름을 떨치다 | 305
69. 한재렴 유배지 순천의 풍광을 노래하다 | 310
70. 윤종균 한시로 순천의 문풍을 잇다 | 314
71. 오끗준 순천에 판소리 동편제를 심다 | 318
72. 이영민 순천가를 짓고 판소리 진흥에 앞장서다 | 324
73. 오태석 순천 가야금병창의 중시조가 되다 | 328
74. 임학수 현대시문학의 선도자, 어두운 시대를 살다 | 333
75. 박초월 소리꾼으로 한국 판소리를 널리 알리다 | 336
76. 김명제 화조도로 독창적인 한국화의 경지에 이르다 | 340
77. 박노식 활극배우로 한국 영화계를 주름잡다 | 343
78. 김구봉 전남 현대수필의 발전에 앞장서다 | 346
79. 정조 순천에 희곡문학의 싹을 틔우다 | 349
80. 서정인 언어적 실험으로 현대인의 자의식을 그리다 | 352
81. 김승옥 한국문단에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키다 | 355
82. 서정춘 절제된 언어로 전통적 정서를 담아내다 | 359
83. 조정래 민족의 비극과 치열한 삶의 의지를 소설화하다 | 363
84. 정채봉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 | 367
제5부 순천의 교육인물
85. 지눌 불교개혁 운동을 벌이고 조계종을 창시하다 | 372
86. 충지 원 황제에게 글을 보내 위기의 송광사를 구하다 | 379
87. 김굉필 동방오현의 한 사람 순천에서 생애를 마치다 | 385
88. 김종일 향교교육을 강화하여 순천에 학풍을 일으키다 | 391
89. 한백유 굶주림 속에서 양사재를 지키며 가르침을 펴다 | 395
90. 황익재 양사재를 지어 흥학에 힘쓰다 | 399
91. 이기풍 순천중앙교회 목사로서 매산학교 설립에 힘쓰다 | 403
92. 변요한 순천에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워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 408
93. 고라복 벽안의 선교사 순천에 선교의 터를 닦다 | 414
94. 김종익 학교 설립으로 순천교육 발전의 주춧돌을 놓다 | 418
95. 구례인 한 가족 여섯 명이 선교활동에 헌신하다 | 423
96. 효봉 법복에서 승복으로 갈아입고 불교계에 우뚝 서다 | 429
97. 정문기 한국 근대 어류학에 큰 발자취를 남기다 | 435
98. 서채원 못 배운 한을 풀고자 고향에 학교를 세우다 | 438
99. 인휴 순천의 검정고무신 119 구급차로 다시 태어나다 | 441
100. 법정 무소유를 설파하며 맑고 향기로운 삶을 실천하다 | 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