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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씨와 무엇 씨

아나 파슈키에비츠 저 | 옐로스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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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79309 / 36쪽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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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태피스트리로 직조한 듯한 화려한 색감의 그림책 ♥ 2020년 폴란드 그래픽 디자인 상 수상 폴란드 그림책인 《아무 씨와 무엇 씨》는 가장 먼저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우리가 폴란드 도자기에서 익히 경험했던 것 같은 원색의 꽃과 식물 과일 무늬가 책 전체를 수놓고 있어 펼치기만 해도 색채의 향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두 주인공 아무는 검은색 점선으로 그려져 있고, 무엇은 무지개 색깔로 화려하게 그려져 아무와 무엇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냅니다. 그림을 보기만 해도 폴란드라는 나라를 느낄 수 있고, 한 권의 민속화집을 보는 듯 폴란드적인 색채가 강한 그림책입니다. 2020년에는 폴란드 그래픽 디자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아나 파슈키에비츠
저자 : 안나 파슈키에비츠
1979년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브로츠와프에 있는 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제까지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어요.
시각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위해 잡지에 동화와 시, 소설을 싣고 있고,
시집을 출간한 시인이기도 하답니다.

그림 : 카시아 발렌티노비츠
그래픽 디자이너이면서 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바르샤바에 있는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여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등의 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역자 : 최성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동유럽어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 폴란드어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바르샤바 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교수입니다.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 《고슴도치 아이》,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 《물방울의 모험》, 《덤벼라 늑대야》 등의 어린이책을 비롯하여 《끝과 시작》,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쿠오 바디스》 등이 있으며, 《마당을 나온 암탉》, 《푸른개 장발》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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