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지구에는 생물이 가득가득

닐 레이튼 저 | 유윤한 역 | 재능교육 | 2021년 1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993894 / 40쪽 26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9,800
  • 20,7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도 생명의 그물이 끊어지고 있어요. 우리가 단단하게 만들어요! 벌이 왜중요한가요? 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나요? 벌이 사라지는 일이 왜 뉴스에 나왔을까요? 우리 주위에는 정말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밥, 채소와 과일, 우리를 숨쉬게 하는 나무들, 귀엽고 멋진 새.이러한 동식물들이 모두 벌을 비롯한 곤충들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 연결고리가 끊어지고 하나둘 없어진다면 지구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생물 다양성을 한 권의 책으로! 이 책은 술술 읽히는 지식 그림책으로 ‘생물 다양성’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마치 내 친구가 그린 만화같이 친근한 주인공과 대화하며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는 지구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 그 다양한 생물들이 살게 된 배경, 생태계에서의 역할, 멸종 위기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해야할 일에 이르기까지 생물 다양성에 대한 폭넓고 깊은 내용을 ‘생명의 그물’로 연결시키며 한 권의 책으로 유쾌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생명의 그물을 알고 나면 순식간에 지구 한 바퀴를 돌고 온 기분이 듭니다. 지구 곳곳 다양한 서식지에 살고 있어서 서로 전혀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원숭이와 플랑크톤, 물고기와 딱정벌레도 서로 촘촘하게 이어져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들과 우리 사람도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지구의 동식물들이 겪고 있는 위기와 그들에 대한 우리 사람들의 책임에 대해서도 어린 독자 눈높이에 맞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하지요. 생명의 그물을 단단하게! 당장 나부터 실천해요! 플라스틱과 기후, 그리고 생물 다양성으로 이어지며, 세 권으로 완성된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 환경 시리즈 책은 우리에게 현재 지구가 처한 상황을 중요한 주제별로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며 우리의 관심을 촉구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곤충 숙소 만들기, 창가에 화분 놓기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일들과 함께 또래 환경 운동가의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당장이라도 무언가를 하고 싶게 만들지요. 주변 동물과 식물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궁금해졌나요? 그렇다면여러분은 이미 생명의 그물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에 첫 걸음을 뗀 것입니다. “나와 상관 없는 것은 아무도 보호하려 하지 않고, 겪어보지 않은 것은 아무도 관심을 쏟지 않습니다.” 아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자연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를 이끈 유명한 영국 방송인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이 했던 이 말은 작가가 이 책을 쓰는데 영감을 주었습니다. 사람은 자기와 연관되어야 관심을 갖고 움직인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생물 다양성이 우리에게 주는 커다란 영향을 이 책을 읽으며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정말로 진지하게 실천하게 될테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닐 레이튼
저자 : 닐 레이튼
영국에서 태어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는 새총을 만들어 흙에서 뒹굴며 놀거나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전작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는 전 세계 11개국에 동시 출간됐으며, 《에밀리의 토끼 인형》으로 영국 네슬레 스마티즈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있습니다. 지금까지 8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쓴 책은 전 세계 16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사는 것을 좋아하는 닐 레이튼은 현재 영국 포츠머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자 : 유윤한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우주》,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 《슬기로운 과학생활》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얘들아, 기후가 위험해!》,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