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충격 비교! 옛날에는 이런 모습이었다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 도감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저 | 전희정 역 | 북라이프 | 2021년 08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013306 / 168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비교해서 더욱 놀랍고 너무 신기해 웃음이 빵 터지는 흥미진진한 진화 이야기 “어서 와, 이런 비교는 처음이지” 코보다 ‘아래턱’이 길었던 1500만 년 전 코끼리 vs. 기~다란 코를 자랑하는 오늘날 코끼리 하루에 48끼, 30분마다 식사를 하는 꼬마뒤쥐 vs. 하루에 딱! 한 번 식사하는 나무늘보 작은 돌을 건네며 청혼하는 아델리펭귄 vs. 반지를 선물하며 프로포즈하는 인간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따라 생물의 여러 진화 방식을 비교해 파악할 수 있다. 지금 모습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변화를 이루어낸 동물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고, 안 변해도 너무 안 변해서 놀라운 생물의 모습을 소개하기도 한다. 가까운 무리에 속하지만 거듭된 진화를 통해 완전히 다른 특징을 가진 생물이 되어버린 동물의 이야기, 진화를 통해 인간과 똑 닮은 규칙과 행동을 가지게 된 생물의 모습을 확인하며 진화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는다. 특히 우리가 사는 지구의 탄생을 시작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구가 ‘진화’해가는 시대별 모습이나, 지구 환경에 맞추어 어떤 종류의 생물이 등장하고 사라졌는지 소개하는 등 진화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빠짐없이 소개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덕분에 지구 역시 진화를 거듭하는 생명임을 깨달을 수 있으며, 변화하는 지구에 적응해 살아갔던 조상님의 모습을 더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생물의 놀랍고 굉장하고 신기한 진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이 봐도 재미있을 만큼 흥미롭다. 게다가 독서에 관심이 없었던 아이라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몇 번이고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책이다.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와 함께 흥미로운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저자 :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동물학자.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이자 일본 동물과학연구소 소장이다. 일본 고양잇과 동물연구소 소장으로 ‘고양이 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하며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동물 전반에 관한 깊은 지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포유동물학자이며 일본에서는 ‘고양이 아빠’라고도 불린다.
도쿄해양대학 졸업 후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으며 일본 문무과학성의 국제생물학사업계획(IBP), 환경부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조사 등에도 참여했다. 무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를 거쳐 현재 후지산의 동물 생태조사에 참여하는 등 여전히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중 《안타까운 생물사전》 시리즈가 누계 판매 500만 부를 돌파해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폭넓은 세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 소개된 도서 중 직접 집필한 저서는 《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 《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 도감》, 《너무 진화한 생물 도감》, 《최강 대결 개와 고양이》 등이 있다. 감수를 맡은 챙으로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최강왕 동물 배틀》, 《고양이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용》 등이 출간되었다.

역자 : 전희정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어교육을 전공한 뒤 어린이 책을 기획, 집필, 번역하고 있다. 《블랙홀이 뭐예요?》, 《하하하 튼튼한 이》, 《가장 빠른 달리기》, 《씨앗들의 작전》, 《우리 몸은 따뜻해》 등을 우리 말로 옮겼고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등을 함께 썼다.

감수 : 황보연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과 조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장으로 국립공원의 자연 생태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주 작은 씨앗이 자라서》, 《쫓고 쫓기고 찾고 숨고》, 《웅덩이 관찰 일기》 등이 있으며, 감수를 맡은 책으로는 《왠지 이상한 동물 도감》, 《비밀은 똥에 있다고!》 등이 출간되었다.

목차

시작하는 말
[깜짝 비교] 지구와 생물의 놀라운 과거
[생물은] ‘진화’로 변화한다!
[생물은] 어떻게 ‘진화’할까?
[조상님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한눈에 보는 놀라운 진화] 생물은 멸종으로 진화한다!?
화석으로 살펴보는 지질 시대 연대표

제1장. [깜짝 비교] 변해도 너무 변해 놀라워!!
: 진화로 변하는 생물의 생김새
코끼리는 옛날에… 코보다 ‘아래턱’이 길었다고!?
고래는 옛날에… ‘육지’를 걸어 다녔다고!?
낙타는 옛날에… ‘혹’이 없었다고!?
쥐는 옛날에… ‘초거대’했다고!?
기린은 옛날에… ‘목’이 짧았다고!?
코뿔소는 옛날에… ‘뿔’이 없었다고!?
말은 옛날에… ‘작은 개’만 했다고!?
아르마딜로는 옛날에… ‘꼬리’가 뾰족 가시 돋은 곤봉이었다고!?
판다는 옛날에… ‘육식 동물’이었다고!?
나무늘보는 옛날에… ‘전투력’ 만렙이었다고!?
개와 고양이는 옛날에… ‘같은 동물’이었다고!?
거북은 옛날에… ‘등딱지’가 없었다고!?
상어는 옛날에… 등에 ‘이빨’이 나 있었다고!?
뱀은 옛날에… ‘다리’가 있었다고!?
개구리는 옛날에… ‘공룡’을 잡아먹었다고!?
새는 옛날에… ‘공룡’이었다고!?
인간은 옛날에… 온몸이 ‘털투성이’였다고!?

제2장. [깜짝 비교] 안 변해도 너무 안 변해 놀라워!!
: 옛날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생물
앵무조개가 나타난 것은… 5억 년 전!?
원시잠자리가 나타난 것은… 1.5억 년 전!?
원시도마뱀이 나타난 것은… 2억 년 이상 전!?
실러캔스가 나타난 것은… 4억 년 전!?
소철과 은행나무가 나타난 것은… 2억 년 이상 전!?
오리너구리가 나타난 것은… 1억 년 이상 전!?
투구새우가 나타난 것은… 3.5억 년 전!?
투구게가 나타난 것은… 4.5억 년 전!?
먹장어가 나타난 것은… 5억 년 전!?
개맛이 나타난 것은… 5억 년 전!?
시아노박테리아가 나타난 것은… 25억 년 이상 전!?

[깜짝 비교] 생물의 놀라운 다양성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살아갈 수 있다!
[생물의 세계에도] 인간처럼 ‘사회’가 있다!?

제3장. [깜짝 비교] 달라도 너무 달라 놀라워!!
: 가까운 무리일지라도 특징이 극과 극으로 다른 생물
자는 ‘시간’이 달라도 너무 달라! 코알라 vs. 북부기린
나는 ‘거리’가 달라도 너무 달라! 극제비갈매기 vs. 오키나와뜸부기
헤엄치는 ‘속도’가 달라도 너무 달라! 돛새치 vs. 그린란드상어
식사 ‘횟수’가 달라도 너무 달라! 꼬마뒤쥐 vs. 세발가락나무늘보
알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타조 vs. 꿀벌벌새
‘수명’이 달라도 너무 달라! 갈라파고스땅거북 vs. 라보르드카멜레온
새끼 ‘수’가 달라도 너무 달라! 대구 vs. 주름상어
입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하마 vs. 큰개미핥기
뿔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말코손바닥사슴 vs. 솔기머리사슴
‘방어력’이 달라도 너무 달라! 비늘발고둥 vs. 군소
집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프레리도그 vs. 멧밭쥐
사는 바다의 ‘깊이’가 달라도 너무 달라! 심해꼼치 vs. 짱뚱어
‘패션 감각’이 달라도 너무 달라! 분홍가슴파랑새 vs. 송장까마귀
몸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그린아나콘다 vs. 바베이도스실뱀

제4장. [깜짝 비교] 비슷해도 너무 비슷해 놀라워!
: 사람과 똑 닮은 생물들의 규칙과 행동
흰개미는 팀플레이로 높은 탑을 쌓는다고!?
안데스바위새는 모히칸 스타일로 배틀한다고!?
흡혈박쥐의 암컷은 아주아~주 의리가 강하다고!?
아델리펭귄은 작은 돌을 건네며 프러포즈한다고!?
두꺼비고기의 수컷은 노래를 잘할수록 인기 짱이라고!?
사향땃쥐의 새끼들은 한 줄로 줄지어 걷는다고!?
큰돌고래는 서식 지역에 따라 언어가 다르다고!?
너구리는 화장실에서 정보를 교환한다고!?
침팬지는 센 상대에게 억지웃음을 짓는다고!?
황제펭귄의 새끼는 모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깜짝 비교]지구와 생물의 진화의 역사
나가는 말
찾아보기
알아보기
작가 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