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성균관대학교 국문 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 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 과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관련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통역학과 에서 석사 학위를 밟고 현재는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무인양품 디자인 2』, 『채택되지 않은 아이디어』, 『북유럽이 좋아!』, 『둘이라서 좋아』, 『벚꽃나무 아래』(공역) 등이 있다.
장인주 (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글로벌 교육을 받고 자랐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하루 하나씩 나에게 들려주는 긍정 메시지』 등이 있다.
하진수 (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언론영상학을 복수 전공했다. 졸업 후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크리티컬 씽킹』, 『라멘이 과학이라면』, 『생각 정리 습관』, 『벚꽃나무 아래』(공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