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양진
중학교를 자퇴한 후 여러 가지를 했다. 소설을 쓰거나 잡문을 쓴다.
저자 : 김유정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느릿느릿 글을 쓴다. 『영혼의 물고기』, 『고래뼈요람』을 썼다. 하얗고 털이 북실한 고양이와 같이 사는 중.
저자 : 박하루
『순결한 탐정 김재건과 춤추는 꼭두각시』로 제1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놀랍고 가슴 두근거리는 이야기, 미로 같은 이야기를 즐겨 쓴다.
저자 : 남세오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였다. 브릿G에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려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다. 《거울》의 필진으로도 활동 중이다. SF 단편집인 『중력의 노래를 들어라』를 출간했으며 『살을 섞다』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저자 : 연여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연출과 시나리오를 공부했다. 자신과 세상을 향한 의심이 많으며 겁도 많아서 소설을 통해 질문 또 질문하는 습관이 있다. 기억과 변화, 떠남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본 앤솔러지가 첫 출간작이다.
저자 : 천선란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 『천 개의 파랑』,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냈다.
저자 : 김성일
소설가, TRPG 작가, 번역가, 편집자, 출간작으로는 장편소설 『별들의 노래』,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단편소설 「성전사 마리드의 슬픔」, 「붉은구두를 기다리다」, 「도서실의 귀신」 등이 있다.
저자 : 배지훈
2006년 「유니크」로 제3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 수상. 2007년 글틴에 속편격인 「인탱글」을 발표. 2016년 《미래경》에 중편 「스팅」을 발표. 2017년에는 《과학동아》에 단편 「돌아간 사람들」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