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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힘

줄리아 홉스봄 저 | 최지수 역 | 토네이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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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12293 / 296쪽 14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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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다시는 정신없는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어제와 다르게 생각하라. 그리고 모든 걸 단순화하라!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은 특정한 색의 슈트만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옷을 고르는 데에 자신의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싶어서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는 선택의 폭을 제한함으로써 결정의 피로감을 줄이는 그만의 심플한 방법이었다. 또한 ‘성공한 사람과 크게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웬만한 일에는 아니요,라고 말하는 능력에 있다’라고 강조한 워런 버핏은 투자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서 소수의 대상에만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쏟는다. 오바마와 워런 버핏 같은 세계적인 인물뿐 아니라 탁월한 성과와 주목할 만한 인생을 살아가는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 바로 ‘단순성(The Simplicity Principle)’이 삶을 지배한다는 점이다. 오늘날과 같이 모든 것이 서로 얽혀 정신없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복잡함의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초연결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온 영국 최고의 컨설턴트 줄리아 홉스봄은 일상과 비즈니스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은 바로 ‘복잡함을 다루는 능력’에 있음을 강조하며,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에서 가장 심플한 방식으로 최고의 성과와 변화를 만드는 인생 반전의 공식들을 설명한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개념(명료함, 개성, 시간, 지식, 네트워크, 리셋)을 육각형 행동원칙으로 도식화하여 언제 어디서든 적용하도록 안내하면서,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심플하게 정리된 본질에만 집중할 때 인생이 얼마나 강력해지는가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2020년 미국 북 페스트 베스트 도서 어워드, 뉴욕 빅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21년 비즈니스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호평을 받았다. 또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삶을 바꾸는 가장 심플한 해답을 얻었다는 찬사를 얻는 데 성공했다. “일단 단순해지는 데 성공하면 그다음엔 산도 들어 옮길 수 있다.”_ 스티브 잡스 쉽고 가볍게 최상의 인생을 설계하는 심플리스트들의 6가지 무기 자신만의 심플 공식으로 가장 최적화된 인생 경로를 찾아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한 심플한 루트를 찾도록 안내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인생의 ‘명료함’을 얻기 위해 인생에서 무엇을 더할 것인지가 아니라 무엇을 뺄지 생각하도록 이끈다. 오늘 하루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 일들이 정말 나에게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었는지 생각해보자. 저자는 우리의 뇌가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작업 수는 한정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일상에 만연한 멀티태스킹의 무의미함을 꼬집고, 소모적인 결정과 쓸데없는 소음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영리한 방법들을 검증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알려준다. 또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는 정체성 훈련과 유독 민감한 센서티브한 요소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독보적인 창의성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어서 스마트폰을 끄듯 우리 머릿속의 스위치를 끄는 ‘리셋’의 개념을 설명하며, 어떠한 순간에 초기화와 일시 정지가 필요한지 제시함으로써 인생의 가장 최적화된 경로를 재설정하도록 도와준다. 정신없이 바쁜데 결과는 늘 불만족스럽다면 당신의 스케줄러, 네트워크, 정보를 점검하라 오늘날에는 한 사람이 보통 서너 개 이상의 소셜 미디어에 가입되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약 2,500억 건의 이메일 발송되고, 인터넷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지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름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소통하고 정보를 주고받으며 하루를 보내는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의 ‘지식’과 ‘네트워크’, ‘시간’을 점검할 것을 강조한다. 먼저 저자는 정보 비만의 상황을 경고하며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고 시간만 빼앗는 TMI(Too Much Information) 조직들을 효과적으로 잘라내는 지식 대시보드와 큐레이션 관리법을 제시한다. 또한 대규모 콘퍼런스와 비교하여 작은 소모임이 지니는 강점을 강조하며, 과거 살롱 문화의 부활을 촉구한다. 이어 데드라인과 타임라인 등 시간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했던 툴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으며 시간 빈곤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현명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신경과학, 심리학, 경영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학문의 이론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인생을 다각도에서 조명하며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가는 과정으로 안내한다. 그 길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결국은 자신만의 본질에 집중하는 가장 심플한 루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대로의 삶이 좋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 하지만 강력한 터닝포인트를 원한다면 이 책을 들어라! 저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를 단순화하는 데 성공한 여러 인물들의 살아 있는 스토리들을 소개함으로써 그 적용점을 구체화한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부터《허핑턴 포스트》 발행인 아리아나 허핑턴, 세계적인 10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그리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여러 인물을 살피며, ‘단순성’이 인생에 미친 폭발적인 영향력에 대하여 나눈다. 심플의 상징적 인물인 스티브 잡스는 “일단 단순해지는 데 성공하면 그다음에 산도 들어 옮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인생에 강력한 터닝포인트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삶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남아 있는 것들을 단순화하라. 그리고 그것만 기억하라. 자신의 인생 목록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을 습관화하고 이를 삶의 현장으로 옮길 때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분명한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줄리아 홉스봄
저자 : 줄리아 홉스봄(Julia Hobsbawm)
초연결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영국의 독보적인 컨설턴트이자 기업가. 2005년 소셜 네트워크가 부상하기 시작할 무렵 에디토리얼 인텔리전스를 설립하여 지식 네트워크와 비즈니스를 연결시키는 일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이후 워크시프트 커미션과 소셜 캐피털 네트워크의 대표, 아워브레인뱅크의 설립 이사로 활약했으며, 비즈니스 서비스 부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4등 훈장 OBE를 수여했다. 《타임》지 전 편집장인 제임스 하딩은 그를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참여 공공지식인으로 꼽기도 했다. 현재 아리아나 허핑턴이 설립한 웰빙 및 생산성 플랫폼 <스라이브 글로벌> 편집장으로 건강한 일상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런던 카스경영대학원의 명예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과 비즈니스의 성패는 복잡함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이 책에서 최적한 삶으로 이끄는 단순화 공식을 유니크한 육각형 프레임을 통해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간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20년 미국 북 페스트 베스트 도서 어워드, 뉴욕 빅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21년 비즈니스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 외 저서 『완전한 연결Fully Connected』은 차타트경영연구소CMI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경영 도서와 비즈니스 도서로 동시에 선정된 바 있다.

역자 : 최지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통역사로 일했으며, 경제, 법, 제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영어 및 독일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프렌드북 유출사건』, 『버블: 부의 대전환』, 『나를 살리는 철학』, 정부간행물 『동방으로부터의 빛, 직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지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통역사로 일했으며, 경제, 법, 제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영어 및 독일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프렌드북 유출사건』, 『버블: 부의 대전환』, 『나를 살리는 철학』, 정부간행물 『동방으로부터의 빛, 직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들어가며 |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법칙

Part 1 복잡함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1장 삶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 단순성 스펙트럼
균형 찾기 | 심플을 팔다 | 삶의 경계 | 복잡함의 과부하 | 단순성과 복잡성 | 단순한 규칙들 | 복합성 테스트

2장 숫자 6의 파워 : 육각형 행동원칙
완전한 수 | 숫자 6은 특별하다 | 육각형 찾기 | 쇼미더허니 | 꿀벌의 단순함

3장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6으로 생각하기
여섯 가지 원칙

Part 2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4장 명료함: 명료하면 심플해진다
결정 | 주의 집중 | 습관 | 목적 | 경계 | 살림 | 식스 픽스

5장 개성: 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다
정체성 | 디지털 자아 | 센서티브 | 창의성 | 진실성 |공간 | 식스 픽스

6장 리셋: 스위치를 끄고 제로 만들기
해방 | 마음 비우기 | 호기심 | 자연 | 호흡법 | 재미 | 식스 픽스

7장 지식: 정보 비만에서 벗어나라
신뢰 | 지혜 |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 배움 | 큐레이트 |기억 | 식스 픽스

8장 네트워크: 작은 조직이 더 강력하다
의사소통의 위계 | 초개체 | 직장 네트워크 | 사회자본 | 살롱 | 여섯 명의 사람 | 식스 픽스

9장 시간: 시간의 통제권을 가져라
데드라인 | 스케줄 | 지구촌에서 일하는 방법 | 중단 | 체내 시계 | 과거와 현재 | 식스 픽스

PART 3 영리한 심플리스트가 되는 법
10장 여섯 명의 심플리스트
마시모 보투라 | 페이스 오지어 | 사티시 쿠마르 | 아리아나 허핑턴 | 제시카 모리스 | 그레타 툰베리

11장 복잡한 세상에서의 역할
벌들의 여섯 가지 역할

12장 평생 붙들고 갈 도구
명료함 | 개성 | 리셋 | 지식 | 네트워크 | 시간 | 여섯 가지 추가 아이디어

감사의 말
주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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