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요한계시록 설교

유진 피터슨 저 | 홍종락 역 | 복있는사람 | 2021년 10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467653 / 164쪽 13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유진 피터슨의 미출간 설교 노트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1세기의 일곱 교회 이야기!” “유진 피터슨은 탁월한 설교자다! 이 책은 그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자적 면모가 매력적으로 드러나는 귀한 선물이다.” ―박영선, 김기석, 김영봉 목사 추천 - “모든 마지막은 우리의 시작 지점이다!” 요한계시록은 천사와 용, 기이한 동물과 황금 도시, 무저갱과 신비한 숫자들로 가득하다. 내용이 극적인 것은 분명한데,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는 시험들과 정확히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실제로 많은 부분에서 관련이 있다.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기록할 당시, 신자들은 기만과 불의의 시대를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메시지는 상황을 바로잡아 달라는 그들의 외침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큰 그림을 보여주는 천국의 시각도 계시한다. 유진 피터슨의 생전 설교 노트 중 미출간된 원고를 모아 엮은 『요한계시록 설교』는 요한이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들에 등장하는 극적인 상징들을 추적하여 그리스도께서 이 고대 공동체에 주시는 메시지를 밝혀낸다. 일곱 가지 핵심 주제―우리의 사랑, 고난, 진실함, 거룩함, 현실, 증언, 헌신―를 통한 그리스도의 점검은 우리의 믿음을 깊게 하고, 심지어 우리의 미래를 형성한다. 이 강력하고 새로운 요한계시록 설교는 세상의 종말에 이른 것처럼 느껴질 때조차 심오한 소망을 품고 따라가게 하는 오래된 길을 알려 준다. 초기 일곱 교회에 주시는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한 가지 생활방식의 종결이 어떻게 그리스도와의 새롭고 보다 활기찬 관계를 불러들이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관대하고 풍요롭고 소망에 찬 현실 안에서 살게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모든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이 된다.

저자 소개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신구약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
나 주에서 아내와 함께 지내며 여전히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에서 일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하며 배운 내용을 자기 글로 풀어낼 궁리를 하고 산다. 저서로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정영훈 공저, 홍성사)가 있고, 《피고석의 하나님》, 《성령을 아는 지식》, 《소설 마르틴 루터》,《루이스와 잭》,《꿈꾸는 인생》, 《영광의 무게》,《실낙원 서문》(이상 홍성사),《로빈슨크루소》(생명의말씀사),《존재하는 신》(청림출판)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2009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편집자 서문

1. 마지막에 있는 시작
―마지막은 우리의 시작 지점

2. 에베소
―우리의 사랑에 대한 점검

3. 서머나
―우리의 고난에 대한 점검

4. 버가모
―우리의 진실함에 대한 점검

5. 두아디라
―우리의 거룩함에 대한 점검

6. 사데
―우리의 현실에 대한 점검

7. 빌라델비아
―우리의 증언에 대한 점검

8. 라오디게아
―우리의 헌신에 대한 점검

9. 할렐루야 만찬
―어린양의 잔치: 복

마지막 점검
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