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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고 일찍 퇴근하겠습니다

하하부장 저 | 이야기가있는집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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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761366 / 28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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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버리고, 더하고, 생각하고 일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점검하자! 팀장에게 업무 지시를 받은 당신은 일을 어떻게 시작하는가?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 파워포인트를 실행하고, 문서 첫 장에 업무 지시부터 입력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분명 일은 더디게 진행될 것이다. 일을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일의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다. 일의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일의 시작점을 잘못 잡게 되고, 결국 마지막에 가서 일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을 대하는 ‘나’를 바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일을 할 때 ‘버려야 할 것, 더할 것, 생각할 것’으로 구분해보자. 처음부터 일을 잘할 수는 없는 것은 당연한데도 자신을 몰아세우는 과한 기대감, 어딘가에 있을 기똥찬 아이디어를 아직 찾지 못했다는 생각을 버리자. 일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면 일을 잘하게 되고, 일이 재미있어진다. 일의 맥락을 파악하고, 일에 대한 방향이 정해졌다면 이제 갖춰야 할 것은 디테일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려면? 불편하지 않으려면?’이라는 질문을 던지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10%의 디테일을 더한다면 성과는 물론, 평판까지 챙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을 하는 ‘나’란 사람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얼마만큼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며, 자신을 관찰하여 찾아낸 강점은 적극적으로 알리고, 약점은 쿨하게 인정해보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나의 성장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디테일 가득한 ‘일 잘하기’ 노하우 이 책은 ‘일 잘하기’에 대한 책이다. 나 자신의 성장은 물론,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 상사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결국에는 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Part 1. 일을 깊이 고민한다는 것’에서는 일을 제대로 고민하고, 맥락을 파악하여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Part 2. ‘내 생각’을 정리한다는 것’에서는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생각 정리법, 내 생각의 근거를 만드는 데이터 활용법, 선택의 이유를 명확하게 하는 최선의 해결방안 등을 알려준다. ‘Part 3. 일에 대한 의사결정을 받는다는 것’에서는 승률을 높이는 보고서 작성법과 보고의 기술을 알려준다. ‘Part 4.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한다는 것’에서는 커뮤니케이션 기본기를 장착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재택근무가 일상화되어 있는 지금 언택트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메신저, 메일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각 파트가 끝날 때마다 ‘정리하기’를 통해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기고 내가 일을 하는 방법에 대해 점검해볼 수 있다. 실전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사례와 실무에 꼭 필요한 바로 그 정보들이 이 책 곳곳에 가득하다. ‘똑’ 소리 나게 일잘하는 선배에게 ‘일 잘하기 실전 기술’을 싶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사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오늘도 일 잘하고 일찍 퇴근합시다!

저자 소개

  • 저자 : 하하부장
저자 : 하하부장
대학과 대학원에서 기업교육 관련 공부를 했다. 운 좋게도 국내 3대 대기업 HRD 부서를 거쳐 현재는 IT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과 교육 업무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누구나가 경험하는 직장생활의 감정 곡선을 20년간 넘나들다 한창 잘나가던 시점에 3기말 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여전히 하이퍼 상태의 에너지로 일을 즐기지만, 삶과의 균형점을 놓치지 않으려는 월급쟁이 직장인이다.
일 잘하는 방법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인생이 좀 더 편하고 행복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애증하는 ‘일’과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후배들과 일 노하우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Prologue. 야, 너두 일 잘할 수 있어!
버릴 것_ 일에 대한 클리셰
더할 것_ 일에 대한 디테일
생각할 것_ 일에 대한 나란 사람

PART 1. 일을 깊이 고민한다는 것
_ 많이 고민하기가 아니라 제대로 고민하기
모든 일의 시작은 맥락 파악부터
가짜 이유에 속지 말아야 한다
개고생은 피하고, 제대로 평가받자
그래서 한마디로 하면 뭐야?

PART 2. ‘내 생각’을 정리한다는 것
_ 생각이 너무 없거나, 생각이 너무 많거나
지시받은 일에도 일에 대한 ‘내 생각’이 필요하다
선택의 이유가 명확한 것이 최선의 해결방안
데이터를 활용하여 내 생각의 근거를 만들자
인사이트는 ‘발명’아 아닌 ‘발견’하는 것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생각 정리법

PART 3. 일에 대한 의사결정을 받는다는 것
_ 까이는 보고서와 팔리는 보고서의 한 끗 차이
보고서 때문에, 보고서 덕분에
보고하고 싶은 보고서여야, 보고받는 사람도 듣고 싶다
끝까지 한 판을 만들어봐야 빈틈이 보인다
뭉툭한 문장 vs. 뾰족한 문장
자세한 건 도식으로 대신한다
승률을 높이는 보고의 스킬

PART 4.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한다는 것
_ 좋은 평판을 만드는 업무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은 개인기가 아닌 기본기
‘내 설명이 지루하고 어렵나?’라고 고민하는 당신에게
언택트 커뮤니케이션일수록 ‘감정’이 중요하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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