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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13 거대한음모

앙겔라 좀머 보덴부르크 저 | 거북이북스 | 2021년 07월

꼬마 흡혈귀 13 거대한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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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3900 / 272쪽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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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p21 “흡혈귀 관은 수백 년이 지나도 견딜 수 있도록 가장 좋은 나무로 만들어야 해. 마치 우리의 폰 슐로터슈타인 관들처럼 말이야.” p40 “어느 누구도 자기 주위 사람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는 없어. 가령 네가 흡혈귀일 수도 있는 거잖아!” p71 “나는 오늘 밤에 뭔가를 감행하려고 작정했어…… 현대의 흡혈귀 소녀에게 알맞은 뭔가를!” p104 ‘하얀 피부에 장밋빛 분을 바른 올가의 모습이 어떤 도자기 인형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p131 “금반지는 말이지, 시작과 끝이 없어서 사랑도 끝이 없다는 뜻이야. 그리고 금은 영원한 신뢰를 뜻하고.” p169 “젊은 커플, 입장! 슐로터슈타인 가문에서 오늘 약혼식이 거행되겠습니다!” p186 “하지만 이건 창피한 게 아니에요. 제가 보기엔 매력적인걸요. 감정과 느낌이 풍부한 남자는 다른 사람들처럼 무감각하지 않은 거잖아요…….” p191 “이것으로 우리는 약혼식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흡혈귀로서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네요. 내 사랑, 이그노.” p244 “올가 폰 자이펜슈바인 양은 하늘처럼 넓은 마음을 갖고 있거든. 내가 너를 용서하노라!” p265 “이번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너한테 감사하고 있어. 너야말로 정말…… 진짜 친구야!”

저자 소개

  • 저자 : 앙겔라 좀머 보덴부르크
저자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1948년에 독일의 라인벡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함부르크에서 12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꼬마 흡혈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 뉴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고, 연극과 뮤지컬, TV와 극장용 영화, 애니메이션 <리틀 뱀파이어>로도 만들어졌습니다.

그림 : 파키나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루’라는 필명으로 《우당탕탕 동물 가족》,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제주 여행 웹툰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그리고 책도 냈습니다.
시골에서 동물들과 살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만들며 지냅니다.
요새는 종이인형 만들기에 푹 빠졌습니다.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파키나미 인형의 집> 개인 전시회도 열었습니다.

역자 : 이은주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야기》를 집필하였고, 옮긴 책으로는 《우린 널 사랑해》,
《성탄절 이야기》, 《아빠는 아프리카로 간 게 아니었다》, 《에밀, 집에 가자》,
《루카스의 긴 여행 1, 2》, 《교육오류사전》, 《가이아의 정원》(공역) 들이 있습니다.

목차

할 일투성이야 ∥ 흡혈귀들을 위해서! ∥ 요한 홀츠로크, 땅속 가구 ∥ 현대의 무시무시한 동화 ∥ 관 제작자의 삶 한가운데 ∥ 연장자 회의 ∥ 창조적 쉬는 시간 ∥ 조금만 더 가까이 ∥ 청록색 승합차 ∥ 간스 박사는 누굴까? ∥ 봉지를 들고 있는 남자 ∥ 좋은 해결책을 찾는 건 어렵네! ∥ 꼬마 폭군 ∥ 현대적인 흡혈귀 사냥꾼 ∥ 날아다니는 소녀 ∥ 흡혈귀답게 멋진 ∥ 쪽끔만 기다려 ∥ 백 시간도 기다릴 필요 없지 ∥ 눈곱만큼도 관심 없어 ∥ 울타리 너머로 초대받은 손님 ∥ 신선한 공기 ∥ 젊은 커플, 입장! ∥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 그런 게 인생이라네 ∥ 흡혈귀로서 할 수 있는 건 ∥ 차라리 비누 위에 집을 짓겠다! ∥ 구체적인 흔적 ∥ 네벨호른 호텔 ∥ 13호실 ∥ 거대한 음모 ∥ 젊은 피 ∥ 손수건 줄까? ∥ 죽 쒀서 늑대 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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