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

서지원 저 | 상상의집 | 2021년 06월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684283 / 196쪽 173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6,750
  • 11,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가상 현실로 신나는 세계사 탐험! 냉면 초등학교에 이상한 쪽지가 돌기 시작했어요. 쪽지에는 남들은 절대 알 수 없는 친구들의 비밀이 담겨 있었지요. 쪽지에서 나는 고소한 참기름 냄새를 따라 도착한 곳은 잡소식 신문사! 그곳에는 괴상한 귀로 사람들의 속마음을 듣는 나대기 기자가 있어요. 그는 쪽지로 사람들의 비밀을 퍼트리는 일이 ‘미디어’의 역할이라고 뻔뻔하게 말해요. “너희 미디어가 뭔 줄 알아?” 나대기가 손가락으로 ‘탁’ 소리를 내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중세 유럽이 가상 현실로 펼쳐진 거예요. 가상 현실에서 만난 사람은 인쇄의 아버지 구텐베르크! 나대기는 가상 현실(VR)과 홀로그램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미디어의 역사를 알려 줘요. 하지만 미디어 윤리는 무시하고 파괴하지요. 나대기는 왜 미디어 윤리를 지키지 않는 나쁜 기자가 되었을까요? 삼총사는 나대기로부터 냉면 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요? 미디어, 세상을 바꾸고 역사가 되다! 우리는 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해요. 이미 지나간 과거를 알리고, 멀리 있는 곳의 소식을 전하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정보를 주고받지요. 『수상한 기자의 미디어 대소동』에는 세상을 바꾼 일곱 개의 미디어가 등장해요. 채륜이 값싼 종이를 발명하고,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개발해 책 만드는 시간을 줄였어요. 덕분에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정보를 얻어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냈어요. 시간이 흘러 우리는 전화로 바다 건너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오늘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서는 누구나 정보를 만들고 볼 수 있지요. 지금 당장 삼총사와 함께 미디어의 역사를 체험하고, 올바른 미디어 사용법도 배워 보세요. 미디어가 세계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미디어가 어떻게 역사의 흐름과 함께 발전했는지 알게 될 거예요. 세계사를 이룩한 ‘잇기 본능’ 잇다는 ‘두 끝을 맞대어 붙이다.’라는 뜻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물건, 문화, 생각을 이어 준 도구가 있어요. 바로 길, 교통, 미디어지요. 물건, 문화, 생각은 길, 교통, 미디어를 통해 이동하고 만나서 섞이고 변했어요. 영향을 주고받은 거예요. 이동하고 소통하길 바라는 인간의 ‘잇기 본능’은 지금도 세계사를 바꾸고 가꾸고 있어요. 이동과 변화는 길, 교통, 미디어가 발달할수록 점점 빨라졌어요. 몇 달간 낙타를 타고 뜨거운 사막을 건너는 옛 비단 상인을 상상해 보세요.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비행기가 발명되어 일주일 내에 다른 나라에서 보낸 택배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은 형태가 없는 인터넷 선으로 지구 반대편에 사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길, 교통, 미디어가 인간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발달해 왔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인간은 이 세 가지 도구로 무슨 꿈을 꾸었을까요? ‘잇다’ 시리즈로 세계사를 깊이 또 재미있게 알아봐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서지원
저자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현재는 동화 작가와 논픽션 작가, 초등 국정 교과서 집필진 및 검토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 등에 선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문학도서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여러 책이 해외에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4차 산업 혁명과 미래 직업 이야기』, 『삼국스타실록』 등 200여 종이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 매체에 삶의 양식과 행복에 대한 깊은 성찰의 글을 연재 중입니다.

그림 : 이한울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정치야 정치야 나 좀 도와줘』,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GO GO! JOB월드』,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세상을 움직이는 소년 소녀』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김태훈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여자중학교에서 즐겁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활동했으며 교과서 『고등학교 한국사』, 『고등학교 세계사』를 집필했습니다. 그 외 쓴 책으로 『파라오와 이집트』,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한국사』,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_ 온갖 소문을 전하는 잡소식 신문사

1. 문명과 역사를 기록한 종이
2. 대중의 힘을 일깨운 인쇄술
3. 아주 작은 정보까지 실어 나른 전화
4. 즐기는 미디어, 라디오와 텔레비전
5. 누구나 정보를 만들고 전하는 인터넷
6. 모든 정보가 한 손에! 스마트 미디어
7. 스마트 시대를 지키는 스마트 미디어 윤리

에필로그_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