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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갑질 해결사 크리에이터가 또 간다

최은영, 이갑규 저 | 개암나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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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6501 / 136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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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쓴 최은영 작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갑질은 보통 힘 있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얕잡아 보면서 제멋대로 굴 때 생겨요. 그런데 교실에서 갑질이라니! 이게 무슨 말일까 싶지요? 교실은 또래 친구들끼리 함께 생활하는 곳이니까요. 교실에서 자기보다 힘이 없거나, 약점이 있는 친구를 상대로 은밀하게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 바로 그런 경우를 두고, 갑질한다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정의의 크리에이터’, 도하준을 ‘우리 반 갑질 해결사’로 소환했죠.”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강조하고 있고, 개인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누구에게 함부로 괴롭힘을 당하거나 기본적인 권리를 무시당해서는 안 되지요. 특히 같은 반 친구끼리 갑질하거나 괴롭힘을 일삼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 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교실에서 웃음꽃이 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 읽기의 즐거움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최은영, 이갑규
저자 : 최은영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동화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 책 작가상을,《절대 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멀쩡한 하루》,《크리에이터가 간다》,《아주 특별한 책 잔치》,《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김 따러 가는 날》,《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비밀 가족》,《꿈꾸는 모시와 힙합 삼총사》,《우리 책 직지의 소원》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갑규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그림 공부를 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2017 IBBY 장애 아동을 위한 그림책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무서운 이야기》,《진짜 코 파는 이야기》,《방방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크리에이터가 간다》,《어린이를 위한 그릿》,《변신돼지》,《가보가 필요해》,《장갑나무》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누구의 잘못일까 _7 전학생, 권운보 _21 쌈장 할머니 _33 운보 전성시대 _49 운보의 사정 _62 할머니의 정체 _75 절대로 안 되는 일 _88 네 잘못이 아니야 _102 정의의 크리에이터가 또 간다 _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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