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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 1

지미신 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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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583809 / 56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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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판 한정 일러스트 엽서 2장 증정*
카카오페이지 로판 분야 1위 기록
인생 2회차를 맞게 된 주인공 올리비아가 대리 효도, 시집살이 시키는 남편 대신 불능으로 소문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한다는 내용.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로판 분야 1위를 하며 40만 뷰를 기록했다.

 

출판사 리뷰

인생 2회차! 두 번 다시 시집살이는 하지 않으리! 결심하고 두 번째 남편을 골랐더니, 이게 웬일? ……너 ‘대국민 고자’라더니?! 로맨스판타지 소설 《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전3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인생 2회차에서는 본인의 행복을 찾아 ‘고자’로 소문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의도와는 정반대로 ‘절륜’한 두 번째 남편을 얻은 올리비아의 이야기다.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로판 분야 1위를 하며 4만 뷰를 기록했으며 웹툰화가 확정되어 2021년에는 선보일 예정이다. 눈 떠보니 갓 시집온 스무 살로 돌아온 공작부인 올리비아. 젊어진 것을 반기기는커녕 마흔 살엔 다 죽고 없던 시어머니 3명과 전쟁터에 나가 있는 ‘남의 편’ 남편과 다시 인생 시작하려니 눈앞이 깜깜하다. 쓰레기통 인생을 다시 받아들일 수 없었던 올리비아는 고민 끝에 20년 후에도 혼자 살았던 ‘고자’로 소문이 자자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하기로 한다. 그런데 이 남자 어쩐지 눈빛이 번뜩이는 것이 심상치가 않은데……. “제가 바라는 건 그냥 명목상 부부인데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였다. 내가 바랐던 건 그냥 나를 파넬 공작가에서 꺼내줄 사람이었지, 이렇게 찐득찐득 끈끈한 부부 사이가 아니었다. 이안은 순순히 내가 미는 대로 물러나며 피식 웃었다. “저런. 그 소원은 들어드리기 어렵겠는걸요.” -1권 본문 231쪽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지미신
저자 : 지미신
80년대 인천 연수구 출생. 인생이란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낙천주의자.
2006년 장르 소설에 입문하여,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쓰는 중. 대표작으로는 <사립루레인학원 윤리선생> <명랑자매백서> <준장 로사 카니발> <세종의 누이>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007
1. 눈 떠보니 다시 쓰레기통 016
2. 내가 불도저라고 말 안 했니? 062
3. 이거 사기 결혼 아닙니까 098
4. 인생은 계약의 연속이다 170
5. 쇼핑을 좋아하는 남자 288
6. 가족들끼리 인사라고 하기엔 스케일이 좀 375
7. 엉망이 된 탄신제 444
8. 당신을 위한 자장가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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