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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오브 더 렐름스

원제 : WAR OF THE REALMS

제이슨 아론 저 | 강민혁 역 | 시공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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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795764 / 292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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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블 프레시 스타트! 변화를 시도했던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시기가 지나고, 2018년부터 마블 코믹스는 ‘프레시 스타트’ 라인업을 통해 각 히어로들의 서사에 근본적 재미를 되찾아 주었다. 「토르」 타이틀 역시 마이티 토르(제인 포스터)의 활동에 이어 자격을 잃었던 오딘슨이 다시금 망치를 들고 왕국들 간의 전쟁을 막으려 분투하게 되었다. 지금 여기서 천둥신의 신선한 새출발이 시작된다! 제이슨 아론, 러셀 다우터만, 매튜 윌슨, 마이크 델 문도, 마르코 드알폰소, 스콧 헵번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워 오브 더 렐름스」 #1-6, 「토르(2018)」 #12-16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토르: 천둥의 신』 Vol. 1-4 (완) 『토르: 천둥의 여신』 『마이티 토르』 Vol. 1-2 (완) 『마이티 토르의 죽음』 『토르: 천둥신의 귀환』 『토니 스타크: 아이언 맨』 Vol. 2 - 스타크 리얼리티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3 - 워 오브 더 렐름스 『캡틴 마블』 Vol. 1: 재진입

저자 소개

  • 저자 : 제이슨 아론
저자 : 제이슨 아론(Jason Aaron)
일찍이 작화가 카메론 스튜어트와 협업해 DC/버티고 「디 아더 사이드」를 통해 워싱턴포스트에 “2007년 최고의 코믹스”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다음 작품이었던 「스칼프드」는 업계의 찬사를 받았고, 「울버린」의 찬조 작가 자리를 얻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블 코믹스 사와 전속 계약한 뒤 울버린 시리즈를 하나 완결 냈으며 블랙 팬서와 고스트 라이더를 일정 기간 도맡아 써냈는데, 이는 「울버린: 웨폰 X」와 「울버린」 리런치 작을 담당하기 전의 일이다. 캐릭터의 지위를 뒤바꾼 미니시리즈 「엑스맨: 스키즘」을 집필한 후, 「울버린 & 엑스맨」을 통해서는 마블 뮤턴트 계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 아론은 마블 나우! 「토르: 천둥의 신」에서 세기를 아우르는 대서사시를 전했으며, 이후 「오리지널 신」 이벤트로 마블 유니버스를 뒤흔들었고, 뒤이어 미스터리한 올뉴 여성 토르를 데뷔시켰다.

그림 : 마이크 델 문도(Mike Del Mundo)
마이크 델 문도의 작품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인빈시블 아이언 맨」 등 유명 시리즈의 표지를 장식해 왔다. 「엘렉트라」에서 페이지마다 예술품 수준의 일러스트를 그려 낸 델 문도는 「위어드월드」와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프레시 스타트’ 리런치 타이틀들을 통해 자신의 독창적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고 있다.

그림 : 러셀 다우터만(Russell Dauterman)
프리랜서 작화가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다. 마블의 「사이클롭스」를 포함해 「나이트윙」, 「섀도우맨」, 「퀀텀 + 우디」, 「슈퍼비아」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어린이 도서 「고치거나 관두거나!」, 「내니 라일리」 시리즈와 본인이 직접 집필한 「어색한 거북이 테리」의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영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코스튬 일러스트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했다.

그림 : 매튜 윌슨(Matthew Wilson)
사바나의 질로놀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채색 담당 이력을 시작해 독립한 후에는 제이미 맥켈비와 크리스 샘니를 포함한 작화가들과 합을 맞추는 등 유명세를 얻었다. 윌슨의 선명한 컬러링은 「영 어벤저스」에서 맥켈비의 깔끔한 그림체와 완벽하게 어울렸으며, 글 작가 키에론 길렌, 맥켈비와 팀을 이루었던 이미지사의 「더 위키드 + 더 디바인」는 컬러리스트인 그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그의 바쁜 이력에는 샘니와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 러셀 다우터만의 그림에 색채를 불어넣은 「토르: 천둥의 여신」과 「마이티 토르」가 포함돼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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