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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너야

시리즈 : 비룡소의 그림동화 [668]

에른스트얀들, 노르만 융에 저 | 박상순 역 | 비룡소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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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10646 / 40쪽 / 384g / 27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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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에른스트얀들, 노르만 융에
저자 : 에른스트 얀들
1925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났다. 비엔나 대학에서 영문학과 독문학을 공부했다. 트라클 문학상, 비엔나 문학상, 오스트리아 문학상, 뷔히너 문학상, 하인리히 문학상, 오스트리아 예술 훈장, 횔덜린 문학상 등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파격적인 문장에 시각적이고 청각적인 요소가 결합된 매우 전위적인 시를 통해 현대문학의 중요한 시인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2000년 6월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타계했다.

그림 : 노르만 융에
1938년 독일 킬에서 태어나서 카셀의 미술학교에서 공부했다.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상과 볼로냐 어린이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린책으로는 <다음엔 너야>, <아래로 아래로>등이 있다.

역자 : 박상순
1991년 《작가세계》로 등단했고, 시집 『6은 나무 7은 돌고래』, 『마라나, 포르노 만화의 여주인공』, 『Love Adagio』, 『슬픈 감자 200그램』, 『밤이, 밤이, 밤이』를 출간했다. 현대문학상(2006), 현대시작품상(2013), 미당문학상(2017) 등을 수상했으며, 민음사 대표편집인을 지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를 졸업했고, 북디자이너, 출판기획자로서 수백여 권의 문학, 인문학 책을 만들었다. 시인으로서 이상의 시 텍스트를 온전히 한글화했고, 해석자로서 어휘와 내용을 이상의 소설 작품들과 교차 분석했고, 또한 예술가로서 서양 모더니즘 및 후기인상주의, 큐비즘, 다다, 초현실주의, 추상표현주의, 러시아 아방가르드, 네덜란드 신조형주의 등 유럽 여러 나라의 20세기 회화를 통해 이상 시의 구조적 특징을 밝혀냈다. 이상의 시에는 시인, 화가, 건축기사, 편집자, 북디자이너로서의 경험들이 녹아 있기 때문에, 거의 동일한 경험자로서 이상 해석을 전방위적으로 시도한 것이다. 또한 이상이 지닌 동양 전통의 문예의식을 살폈고, 당시 경험한 구체적 사건들을 따졌으며, 이상이 영향을 받은 해외 문학 사조 및 예술 경향을 모두 분석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상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를 졸업하고, 1991년 『작가세계』에 「빵공장으로 통하는 철도」 외 8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6은 나무, 7은 돌고래』(1993년), 『마라나, 포르노 만화의 여주인공』(1996년), 『러브 아다지오』(2004년)를 출간했다. 현대시동인상, 현대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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