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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주목하시는 하나님

이미연 저 | 아침향기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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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521388 / 185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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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책 속에서

“인간은 아담으로부터 내려온 죄로 물든 존재이기 때문에 가난한 심령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심령의 진정한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 나는 내 존재의 울타리 안에서 느낀 것만 깨닫기 때문에 그 범위가 크지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훈련하신다.’는 생각이 항상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다. 사람마다 각자 차이는 있겠지만 크고 작은 염려는 다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의 근심 걱정을 넘어 ‘나의 진정한 모습을 언제 깨달을 수 있을까?’하고 마음속으로 깊이 고뇌하곤 하였다. 이러한 나의 마음의 상태를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내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나를 다루시고 훈련하셨다.”
01.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나는 왜 주님이 내 인생의 시나리오를 써내려 가실까 깊이 생각하며 모든 일에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늘 함께 하실까 느끼게 되었다. 나는 할렐루야! 외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제목을 가르쳐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쁨이 내 심령 속에 충만히 임했다.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하나님의 응답하심에 대한 감격이 밀려왔다. 가르쳐 주신 제목으로 간증을 마치니 모두가 은혜를 받고 서로 포옹하며 다과를 나누었다. 세밀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날마다 믿음의 울타리를 기도와 말씀으로 세우고 생활속에서 온전한 예배를 이루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02. 전능자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에 집 옆에 빈 땅에 가지고 심고, 고추와 옥수수를 심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그 땅이 빈 땅으로 남아 있어서 나는 옥수수를 심었다. 여름 산상 집회가 기도원에서 열려서 은혜를 받고 내려와서, 옥수수 밭에 가보니, 풀이 내 키보다 더 자라 있어서 풀을 대충 뽑았다. 기도원 상상집회에 참석하고 와서 딸이 옥수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바구니를 들고 밭에 가보니, 그 많은 옥수수가 두 개만 온전하고 나머지는 쥐가 다 갉아 먹었다. 옥수수 밭은 풀이 자라서 엉망이었다. 나는 넋을 잃고 그 자에서 서서 아, 열매 없는 나의 모습이구나, 외치며 한숨을 쉬었다.
03. 고난을 성숙의 기회로 삼다

 

“나는 딸아이가 여섯 살 때 꾼 꿈이 생각나 무릎을 탁 쳤다. 아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 꿈에 내가 미국에서 의사소통이 안 되어 흑인하고 싸운 꿈이 생각이 났다. 아 오늘 흑인하고 입국 수속하다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은 것이 이때를 알게 한 것이었구나. 응답이 18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평안했다. 기도하다가 찬송도 부르고 의자에 누었다가 앉았다가 하며 8시간을 기다렸지만, 주님이 인도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이기에 속으로 찬양을 뜨겁게 부르며 응답하심에 감사기도를 드렸다.”

04. 한국 할머니의 미국 방문에도 동행하신 주님

 

목차

제1부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제2부 전능자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제3부 고난을 성숙의 기회로 삼다
제4부 한국 할머니의 미국 방문에도 동행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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